다니던 대학교 중퇴하고 군대 갔다와서 공장다니다가 알게된 카페였고
25살에 가입해서 지금은 39살이 된 아저씨가 됐네요.
정보 얻어서 대기업도 다녀보고, 외국계도 다녀보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리저리 회사 옮기면서 전문대, 야간대 편입 다 하고
스펙 쌓아서 중견기업 기획팀에 있고
올해부터 -ist 계열 학교 대학원을 다닙니다.
제가 아무것도 아닐때 도움 받았던 이곳이 그립기도 하고,
부단히 열심히 살았던 20대, 30대의 나에게 기특하다고 해주고도 싶네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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