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말부터 구직활동시작해서 참 중소기업 대기업 가리지않고 생산직 기술직 전문직 가리지않고 이력서 내기도 참 많이냈네요... 그렇게 해서 거의다 면접탈락하고 클린팩토메이션 안전관리직 최종합격했었는데 집이멀어서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조건은 제가 원하는 조건이였습니다만 역시 타지방은 못가겠더군요. 그렇게 포기하고 또 두달간 백수생활하면서 정말 눈치도 보이고 안갔던게 후회도되고 이제 저에게 시간도 많이 없는거 같아서 아무일이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경찰청 방재실에 근무하게 되었네요.. 뭐 조건이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여기서 자격증좀 추가하고 편입해야겠네요.... 안전관리자가 되고싶은 꿈도 잠시 접어둬야겠네요.. 그동안 참 맘고생도 많이했고 이제는 바쁘게 일하면서 모든걸 다 잊고서 기본을 다시 다진후에 제가 진정으로 원하던 길로 가야겠습니다. 모두들 좋은일 있으시길 바라구요.. 날씨가 많이더운데 일사병조심하세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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