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서류합격자분들 게시판에 합격했다고 웃으면서? 글들 올리시겠죠..
예전부터,, 사람죽어나가는 공장 노동자 추가사망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90명이상 조차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거....
,, 자꾸 애기가 나오네요 안타깝게도.. 어느회사나 자기가 좋아서 다니는사람 있겠습니까? 소수일터...
전대미문의 처참한 희생들이 자꾸 늘어가고 있습니다,, 꼭 한국타이어 뿐만이 아니라 특히 중공업들은 더 심하겠죠,,
아무리 가면갈수록 끝이 안보이는 어둠칙칙한 암흑속으로만 가는것같은 취업난... 속에
한국타이어 이미지따원 집어치우고 그저 연봉만 보고 복지만 보고 좋다고 ,, 이번에 지원한 제 자신이.. 웬지 많이 씁슬합니다,,
어떤일이든 안힘든게 없겠습니까.. 남에돈 때어먹는게 보통일은 아니다는것은 여기 취고기분들은 다 아실터..
자꾸 요점에서 벗어나는 애길 하는군요..
죽을 각오로를? 하고 꼭 들어가야하나,,죽어도 좋으니 일만 시켜다오 한국타이어~!! 이럴때가 엊그제 가튼데.. 이를 악물고 이력서 자소에 잠시동안 매달렸던 제 자신을 회상시켜보니..
그냥 담배피면서.. 비오는날 창가를 보면서... 실없이 실실 쪼개다 상념이 빠져서 글몇자 적고 있네요..
더욱이 제 학교 선배가 한국타이어 2년차인데...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3주?전쯤에 병원에 입원해 있네요..
유기용제의 독성인가? 전 잘모르는데... 그것땜에,,
조만간 퇴사한다고 그러네요...
이번에 한국타이어 합격? 할 확률 1%로도 될까말까지만.... 만약붙는다해도 마냥 웃을수는 없을것 같네요...
행복한 고민이 아니라 진지한 고민을 해바야겠네요.. 아무리 돈이 우선이지만... 생명처럼 고귀한것은 없으니까요......
여러분들도 한국타이어 합격하신분들 분명히 취고기에 몇일지나면 많이 있으실거라 예상합니다..
다들 한번쯤은 고민하시고 2차 결정하시길..
저도 지원한 사람 몇人 으로써... 돈만보고 앞만 계속달려야하는 제 사상이... 안타까울뿐이네요... 그렇다고 멈출순없고..
이것저것 다재면 결국 남는것은 백수일터.... 그게 두렵기 때문에.. 앞만 볼수밖에 없는 뼈아픈 현실이...
유년시절,, 부모님말 안듣고 공부와 담쌓고 삐둘어지게 지낸게....
공부가 이세상에서 젤 쉽다는말.. 왜갑자기 머리를 강타하면서 주위를 계속 .... 요즘 맴도는지....
에효... 잡소리좀 해봤습니다...
경쟁자 줄일려고 이런소리 하는거 아니구요..
저도 이유야 어쨋든 한국타이어 붙으면 아마 다닐것입니다....
아마도요... 돈이 있어야 멀하겠죠....
갠히 지원자분들 합격날짜 다가오는데 찬물 뿌려대서 본의아니게 죄송합니다...
태클거셔도 괜찮습니다..
다들 건투를 빕니다..... 전 담배나피러......... 휴,..
예전부터,, 사람죽어나가는 공장 노동자 추가사망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90명이상 조차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거....
,, 자꾸 애기가 나오네요 안타깝게도.. 어느회사나 자기가 좋아서 다니는사람 있겠습니까? 소수일터...
전대미문의 처참한 희생들이 자꾸 늘어가고 있습니다,, 꼭 한국타이어 뿐만이 아니라 특히 중공업들은 더 심하겠죠,,
아무리 가면갈수록 끝이 안보이는 어둠칙칙한 암흑속으로만 가는것같은 취업난... 속에
한국타이어 이미지따원 집어치우고 그저 연봉만 보고 복지만 보고 좋다고 ,, 이번에 지원한 제 자신이.. 웬지 많이 씁슬합니다,,
어떤일이든 안힘든게 없겠습니까.. 남에돈 때어먹는게 보통일은 아니다는것은 여기 취고기분들은 다 아실터..
자꾸 요점에서 벗어나는 애길 하는군요..
죽을 각오로를? 하고 꼭 들어가야하나,,죽어도 좋으니 일만 시켜다오 한국타이어~!! 이럴때가 엊그제 가튼데.. 이를 악물고 이력서 자소에 잠시동안 매달렸던 제 자신을 회상시켜보니..
그냥 담배피면서.. 비오는날 창가를 보면서... 실없이 실실 쪼개다 상념이 빠져서 글몇자 적고 있네요..
더욱이 제 학교 선배가 한국타이어 2년차인데...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3주?전쯤에 병원에 입원해 있네요..
유기용제의 독성인가? 전 잘모르는데... 그것땜에,,
조만간 퇴사한다고 그러네요...
이번에 한국타이어 합격? 할 확률 1%로도 될까말까지만.... 만약붙는다해도 마냥 웃을수는 없을것 같네요...
행복한 고민이 아니라 진지한 고민을 해바야겠네요.. 아무리 돈이 우선이지만... 생명처럼 고귀한것은 없으니까요......
여러분들도 한국타이어 합격하신분들 분명히 취고기에 몇일지나면 많이 있으실거라 예상합니다..
다들 한번쯤은 고민하시고 2차 결정하시길..
저도 지원한 사람 몇人 으로써... 돈만보고 앞만 계속달려야하는 제 사상이... 안타까울뿐이네요... 그렇다고 멈출순없고..
이것저것 다재면 결국 남는것은 백수일터.... 그게 두렵기 때문에.. 앞만 볼수밖에 없는 뼈아픈 현실이...
유년시절,, 부모님말 안듣고 공부와 담쌓고 삐둘어지게 지낸게....
공부가 이세상에서 젤 쉽다는말.. 왜갑자기 머리를 강타하면서 주위를 계속 .... 요즘 맴도는지....
에효... 잡소리좀 해봤습니다...
경쟁자 줄일려고 이런소리 하는거 아니구요..
저도 이유야 어쨋든 한국타이어 붙으면 아마 다닐것입니다....
아마도요... 돈이 있어야 멀하겠죠....
갠히 지원자분들 합격날짜 다가오는데 찬물 뿌려대서 본의아니게 죄송합니다...
태클거셔도 괜찮습니다..
다들 건투를 빕니다..... 전 담배나피러......... 휴,..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qortjdcjf 작성시간 08.07.12 한국타이어 몇주전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1차검진을 했는데 무려 2000 여명이나 건강에 이상이 발견되어 지금 재검이 진행중이라는 뉴스기사를 봤는데 현재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건강이냐....돈이냐.... 상당히 갈등되는 문제네요.
-
작성자후루룩 작성시간 08.07.12 솔직히 맞는 말이네요..
-
작성자난늘백수야~ 작성시간 08.07.13 일하다 죽거나 다치면 산제 처리나 되지 백수로 죽으면 ㅡㅡ;;
-
작성자취업준비중인생 작성시간 08.07.13 한국타이어 아직 발표안했나요? 발표한줄알고 잊고 있었는데.. 언제 발표에요?^^;;
-
작성자한국타이어가자 작성시간 08.07.13 한타 낼 서류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