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임스정작성시간10.01.26
회사가 아니라 그 분이 엿같이 대했네요.. 조심스럽게 제가 한마디 건네면.. "적으로 지낼수 없는 사이라면 자기편으로 만들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 노력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했네여.. 아무조록 반도체 경력이시면 태양광쪽이나 신재생 에너지 사업분야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듯하네요.. ^^ 수고하세요
답댓글작성자지뜨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1.26
저도 솔직히 여러회사 다녀봐서 사회생활 어떻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어디를 가나 XXX 한명씩은 있다는걸.. 그래도 지금까지 저는 그럼 사람을 만나오면서 이렇게까지 기분나쁜적은 처음입니다. 님 말씀대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자기편으로 만들라는 말.. 그 말 맞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배울틈도 안주고 사람을 그렇게 만드니 할말이 없다는 겁니다.. 아무쪼록 답변 감사합니다..
작성자쩌리짱작성시간10.01.26
뭐 이런 엿같은 경우가...제가 다 화가 나네요. 참 세상에 사이코 같은 사람 많네요. 저런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이 과장까지 달았다면 그 회사 수준이 짐작이 갑니다. 잘 나오셨습니다. 경력도 있으시고 하니 다른 좋은곳 들어 가실 겁니다. 화이팅!!!
작성자핫도리님작성시간10.01.26
즈뜨리님..그놈 혹시 안산공장에 있다 온놈 아닙니까? 비슷한데 말하는 꼬라지가 ㅋㅋ.. 저 2007년에 동진쎄미켐 에 있던놈 하고 비슷하내여 ..전 전문대 나온거 갖고 님하고 비슷하게 그랫는데...입사 첫날 기숙사에 있는데...기숙사까지 술 취해 와서 ...꼬장부리고...전문대 나온거랑 저의 스펙 갖고 지랄하길래.... 새벽에 바로 짐싸서 첫차타고 내려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