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현대꼭간다!!!작성시간12.04.26
은근 자랑 글 같기도 하고(농담 입니다.)공무부 저는 들어가고 싶어도 안 뽑아줘서 못 가는 곳 입니다.왜 공무부를 갈려고 하느냐? 물어 보시면 딱 한 마디만 해 드리겠습니다.기술을 배울 수 있는 부서라는 점이죠.당장은 힘들고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서 뒤를 돌아보면 발전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되실 겁니다(본인 노력도 있어야 겠죠.).친구들끼리 농담으로 공무부 왜 갈려고 하냐하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전파상(?)하나 차릴려고 그런다합니다.
작성자살찐이작성시간12.04.26
페이가 문제인가요? 여가 시간이 없다는게 문제인가요? 대부분 페이와 여가시간을 다 가지기란 힘듭니다. 특히 생산직군 교대근무자라면 더욱 그렇죠. 저 또한 토일요일 되도록 휴일근무 빠지지 않도록 합니다. 왜냐면 돈이니까요. 책임질 가족들을 생각하면 내 여가 시간은 조금 희생해야겠죠. 여가시간을 찾으신다면 일반 사무직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대기업 사무직군도 휴일 바쁜일 없으면 출근하십니다. 연봉제 인데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