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관 친절하시구.... 다 좋았습니다.. 하지만..ㅡㅡ
1년 계약직이라는걸 굉장히 강조하시더라구요...
솔직히 1년 내에 혹은 1년후에 정직 전환 해주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힘들다고 그러더군요. 1년후 회사 사정 안좋으면 바로 짜른다고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시는데....
그때 맘 흔들리데요 ㅋㅋ 다행이도 같이 면접본 사람들중에 2명과 대화를 나누웠는데요.
1명은 아웃소싱으로 3년 일했었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입사하고 싶어서 여러차례 지원해서
붙은거라구.... 그친구 말로는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웃소싱인데도 말이죠..
1년 연봉 약 2474만원인가? 홈페이지에 있던데... 이건 기본 일한거니까
정확한 한달 급여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 물어 볼수도 엄꼬 ㅡ.ㅡ;;;
그리고 가장큰 단점!! 기숙사가 전혀 엄써요~~
그래서 자취를 해야하는데... (전 충정도사람이라;;) 바로 앞에 부동산가서 물어보니
원룸 500에 40~50이라고 하더군요.. ㄷㄷ;;
그럼 전세는요?
5~6천이라고 하데요 컥.;;;; 내가 미쳐~!!!
정말 기다리던 곳인데.. 막상 이렇게 합격을 할꺼 같은데도... 큰 걱정이 되네요..
참.. 면접일행들 이야기로는 정직전환 된다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까
50%이상은 될꺼 같더라구요.. 저는 라인이 아닌 자재과로 들어가는데 이쪽이 전환되기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전 파리바게뜨 자재과 경력 3년 있음)
그리고 여기 자재과 7~8년만에 사람 모집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퇴직률이 이렇게 엄쓸수가!!
저 지금일하고 있는 아산 탕정 삼성전자 협력사는 퇴사율 50% ㅋㅋㅋ
일이 자꾸 자꾸 늘어나네요.... 맨날 근무 바뀌고 특근하라고하고 오티 하라고하고....
미치겠슴...
어쩔까요? 모토로라를 가야 할까남여???
여기... 통근버스 들어오는거 보니까.. 거의 여자만 있더라구요...
결혼하기는 좋을듯 ㅋㅋ
이상 금일 (6.29) 면접본 결과와 저의 소견입니다..
모두모두 좋은곳 가시길 바랍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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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캐백수 작성시간 10.06.30 집떠나면 개고생... 저도 집이랑 가까운 회사 알아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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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똥~!ㅋ 작성시간 10.06.30 집떠나면 고생이긴 하지만......젊을때 떠나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 가튼데....남자라면 좀더 큰 물에서 발도 담가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집떠나면 정말 고생은 고생이지요~ㄷㅓ군다나 기숙사가 없으면....자취를 해야되는데 돈도 돈이고... 상식적으로는 집가까운데서 다니는게 최고긴 최고죠~하지만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집떠나서 타지에서 생활해 보는것도 나중에 더큰 어른이 됐을땐 장점으로 작용할 거라 생각합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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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aked 작성시간 10.06.30 저는... 근처 고양시에 살고 있는데 참 가고싶어도 안뽑아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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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sdasdf 작성시간 10.06.30 저는 거기다녔었는데요 급여도 쎄고 괜찮은회사에여 .. 다만 님은 자취를해야한다니 좀그렇네요 파주 일산쪽이 방값이 좀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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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SEL POWER 작성시간 10.07.21 나두 가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