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후기에도 올렸었지만..7월달쯤..중외제약 1차면접낙방후
좌절의 나날을 보내다가 태광정밀화학을 면접을 봤어요..
결과는 3시쯤 합격통보를 해주더군요^^
드뎌 백수탈출~~~ ( /ㅠ0ㅠ)/감격의 만세를 부르고 그여운이 가시기 무섭게..
5시쯤 채용시기가 딜레이 됐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 자기가 다시 연락할테니 기다리라더군요..
그러나...그후로 연락이 없었다는...
이런 x팍~~ ( ㅡ"-)g 아놔 장난쳐~~
또다시 좌절의 수렁텅이에 열심히 부비부비 하고 있을무렵..
어디서 많이 본 전화번호가 뜨며 핸펀이 울리더군요.
무심결에 받았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꿈에도 그리던 백.유.진.!!!양의 목소리가 아닙니까!!
(ex-백유진<--당진 중외제약 담당자)
오옷~!!
추가채용이 생겼다고 저번7월달에 면접 탈락하신분들에 한해서
다시 1차면접부터 하니 면접보러 오라더군요..
당진중외제약 가신분들은 아시겠지만..차비의 압박이 좀있읍니다..
특히 늦었다고 택시타시면..대략 안습..ㅠ_ㅠ 한15000원 이상정도 나오실겁니다.
백수에게 참 멀고도 험난한길이죠..ㅠ.ㅠ그래도 입사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은채
저번에 늦어서 택시탄 슬픈경험을 미리했기땀시 그전날 나름대로 일찍잤죠.
아침 8시15분쯤일어나서 후다닥 준비를 하고 저번면접땐 하도 떨었기에 집에 있던
우황청심환(??)을 먹었읍니다.
음...몬가 정체 불명의 것이 우황청심환이라곤 안써져있고..돌땡이같이 딱딱하고
색깔도 이상했지만..-_-a
플라스틱 깍때기에 담겨져있고 엄니가 우황청심환이라길래
믿어 의심치 안고 먹었죠..먹는 순간부턴 의심이 싹텄지만..-_-+중국산인듯..-_-
하튼 이번엔 늦지안고 갔어요^^
아침에 가실분은 강남역에서 10:30분차 고속버스를 타시면 시간살짝남으면서
알맞게 가실수있을듯요..
당진에 도착하면 12시나 조금안되서 도착해요.
그리고 거기 터미널에 12시10분에 중흥리 가는 버스있어요.950원ㅎ.ㅎ
버스를 타고 중흥리에서 내리면 바로앞에 택시 있어요 그거 타고 들어가면되요..
한 4000~5000원정도 나오는듯^^ㅋ
중외제약에 도착해서 경비실가서 출입증 발급받고 대기하는데 총14명이 면접보러 왔더군요.
저번면접때 탈락자중 절반정도를 다시 부른듯 하더라구요.
갑자기 또 찾아온 중외 울렁증..이곳만오면 울렁울렁 둑흔둑흔...
저번면접때는 제가 늦게 와서 사람들과 이야기할틈이 없었지만..
오늘은 좀 여유있게 왔기에 두리번두리번(@_@ )( @_@)거리고 있다가
왠지 익숙한얼굴발견~ +_+
알고보니 취고기까페 회원이신 슈퍼러맨(남정준)더라구요~~
방가방가~~ 급방긋~~! ^0^ ㅎ.ㅎ
이야기를 나누면서 긴장이 조금 풀리는듯했어요~
이분도 우황청심환을 먹고 왔더군요~ ㅋㅋㅋ
저번면접때 가장 떨으셨던분 ㅎ.ㅎㅋㅋ
저는 이번에도 역시 가장마지막조 면접..ㅡ_ㅜ;;줴길..ㅋ
슈퍼러맨님은 저 바로 전이라서 면접을봤구용..
흠..슈퍼러맨님 들어가고나니 심심...
두리번두리번 (@_@ )( @_@)
앗~바로 옆에 계신분이 말을 걸어오더군요~
김장식쒸~아주 성격 좋으셔용ㅎ.ㅎㅋㅋ
말도 시원시원스럽게 하시궁~
이번면접땐 인솔하시던 성격 좋으시던 분도 면접관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저번 면접땐 면접관 아니셨음..
이분들오면 살짝 긴장하삼 약간 질문이 많음 ㅎ.ㅎ
확실히 우황청심환을 먹고 나니 덜 긴장하면서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짝퉁이라도 효과는 있는것인가..( -_-)+
면접끝나고 제 옆에 계셨던 김장식님께서 차로 버스 터미널까지 태워다 주신다고해서
또다시 급방긋~~ ^0^ 차비가 은근히 저의 숨통을 조여 오기땀시..ㅎ.ㅎ
차로가니 김장식님의 아버님께서 트럭에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당진토박이시라 그런지 먼가 시골 할아버지 같은 푸근함과 친절함이 베여나오시더라구요~
고속터미널 가서 같이 음료수 마시면서 차 기둘리다 타고왔어용 ㅎ.ㅎ
저는 약속이 있어서 합정동으로 갔지용.
아는형님이 거기 법무사에 있어서리 밥사준다길래 냉큼 달려갔죠ㅋㅋ
그런데..저번면접의 악몽이...핸폰 밧데리가 간당간당하더이다..-0-;;;
허걱....-0-;;
안돼~~면접결과 통보해준댔단말야~~~
제껀 밧데리 꺼져있어도 수신되는 서비스가 안되있기땀시..ㅎ.ㅎ;;
합정동가서 편의점을 찾아서 급속충전을 맡겼죠..
그러나..제껀 엘쥐 디카폰..돌아가는거..;;밧데리 사이즈가 안맞아 안된다더군요..
아니 요즘세상에 이런곳이...ㅡㅡ;;;
젠장..할수없이 빈손으로 사무실 들가기도 머하고 해서 까페라때6개를사서 들고갔죠..
읔...내돈...ㅠ.ㅠ
뻘쭘하게 들어가니 그형은 일나가서 아직 안들오시고 여자분만 5명이 계시더군요..
+_+헛~~ 오오...제 까페라때...
열렬한 환대를 받았읍니다~~ ㅋㅋㅋ
어쨋든..거기서 부탁해서 핸펀충전을 하고있던 와중
1차면접 합격 통보!!!!
ㄴ ㅑ 하하하하하~~~
기분이...막~~~
날아다녀~~~~ ( o>0<)o
투 비 컨티뉴..(영어는..약하기땀시...)
..................
............
........
....
알비백~~~ ( -0-)/
드뎌 2차면접날~~
오늘은 오리지날 우황청심환을 준비했죠~~
역시 오리지날은 확실히 틀리더군요!!
케이스 부터 설명서도 있고 금박으로 코팅까지~~~
결정적으로 안딱딱하다는거 ㅋ
어쨋든..중략~~!!이젠 쓰는게 힘들기 시작했당..ㅋ
2차면접 8명이 보러 왔더군요..
그중에 빽한명있고(이넘 합격했음..ㅋ)
슈퍼러맨님과 김장식님도 2차면접까지 올라오셨더군요^^
면접은 상무님과 부사장님 그리고 저번에 들어오셨던 면접관들 다 들어옴다~
1차면접때랑 똑같이 하긴 좀 민망하더군요ㅋㅋ
그래서 급조해서 추가로 넣어서 자기소개때 말했는데..
역시..급조한부분은 버벅인다는...ㅡ__ _ㅡ;;;쩝..
2차면접의 정보가 별로 없어서..쩝..
기본적으로는 1차 면접과 똑같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2분,그리고 개별질문 이렇게..
하지만 개별질문은 1차 면접때와 약간은 틀리게 의표를 찌르니 자소서
충분히 보시고 만약의 질문에 대비하세요..ㅋ
1차면접이 개별질문이 무난한거였다면 2차면접땐 약간 의표를 찌르고
파고 들어가는 질문이 좀 있으니 유의하세요
추가적으로 2차면접땐 생기부를 참고해서 물어보기도 하고요.
신입으로 입사하는데 어떤가?라는 질문도 공통으로 하고
자기가 자신있게 내세울수 있는점 한가지 공통질문들어감다..
음 소스많이 준당 -0-냠냠~~ ㅋ
7월달 1차면접때 많이 떠셨던 슈퍼러맨님 우황청심환의 힘들빌어
안떨고 말하시니 오..이분은 붙었다 딱 이생각이 나더군요..ㅋ
면접이 끝나고 이번엔 슈퍼러맨님이 차로 터미널까지 태워다 줬어요^0^
아잉~좋앙~ 완소~~ (-0-)b
우여곡절끝에 면접은 다끝나고..집에서 결과를 기다리던중..
날라온 한통의 문자...탈락....-_ㅜ..쩝..
고교때 지각 많이 한것이 맘에 걸리드만..결국은 탈락이더군요..
다행히 절 태워다 주셨던 두분은 다 붙으셨더라구요^-^
복받은거에요~~ >0<)/ㅋㅋ
어쨋든 그후로 다시 폐인의 나날을 보내다가
똥마려워여라는 아디님의 조언과 함께
삼성중공업의 기술교육원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협력업체 들어가서 열심히 일할라구요..
이력서도 사놓고 내일 건강검진도 받아야지 하던중..
갑자기 걸려온 한통의 전화...
어엇...중외제약 이었음당~~ -0-;;
으... 이번에도 면접보러 오라면 돈없어라도 못간다...
라고 생각하던와중..
저번 면접봤던 사람들이 괜찮은사람이 많아서 우선순위대기자 였다고
추가채용났다고 10월 초부터 일할수 있으시냐고 하길래...
이렇게 말했죠...
저야 고맙죠..^-^ㅋㅋㅋ
아......저도 드디어 백수 탈출입니다..^-^
제가 몇달간 이 까페서 딩굴딩굴거리고 부비부비대느라..
제 아디가 익숙하신 분들도 계실꺼에요~~ ㅋㅋㅋ
하지마안~~ 님들도 아디 익숙하다는거~~ ㅋㅋㅋㅋ
어느새 정들어 버린 취.고.기 까페와 회원님들..
같은 고민을 끌어안고 취업에 버둥거리는 여러분 많은 공감을 느겼읍니다..
여러분들도 자기가 꼭 원하시는걸 쟁취하시고 이루기를 바래요^-^
제가 한마디 남길께요..
제 홈피에 메인글이기도 한대요..
자신이 하고프고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일단 발을 내딛어라!!
출발조차 안하고 세상을 탓하진 말아라..
뛰어가지안고 느리게 걸어가더라도 목표지점엔 점점 가까워지기 마련이다..
중간에 넘어졌다고 바로 양호실로 달려가는 사람보다 못한건..
출발조차 안하는 사람이다!!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0<)/
좌절의 나날을 보내다가 태광정밀화학을 면접을 봤어요..
결과는 3시쯤 합격통보를 해주더군요^^
드뎌 백수탈출~~~ ( /ㅠ0ㅠ)/감격의 만세를 부르고 그여운이 가시기 무섭게..
5시쯤 채용시기가 딜레이 됐다고 연락이 오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 자기가 다시 연락할테니 기다리라더군요..
그러나...그후로 연락이 없었다는...
이런 x팍~~ ( ㅡ"-)g 아놔 장난쳐~~
또다시 좌절의 수렁텅이에 열심히 부비부비 하고 있을무렵..
어디서 많이 본 전화번호가 뜨며 핸펀이 울리더군요.
무심결에 받았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꿈에도 그리던 백.유.진.!!!양의 목소리가 아닙니까!!
(ex-백유진<--당진 중외제약 담당자)
오옷~!!
추가채용이 생겼다고 저번7월달에 면접 탈락하신분들에 한해서
다시 1차면접부터 하니 면접보러 오라더군요..
당진중외제약 가신분들은 아시겠지만..차비의 압박이 좀있읍니다..
특히 늦었다고 택시타시면..대략 안습..ㅠ_ㅠ 한15000원 이상정도 나오실겁니다.
백수에게 참 멀고도 험난한길이죠..ㅠ.ㅠ그래도 입사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은채
저번에 늦어서 택시탄 슬픈경험을 미리했기땀시 그전날 나름대로 일찍잤죠.
아침 8시15분쯤일어나서 후다닥 준비를 하고 저번면접땐 하도 떨었기에 집에 있던
우황청심환(??)을 먹었읍니다.
음...몬가 정체 불명의 것이 우황청심환이라곤 안써져있고..돌땡이같이 딱딱하고
색깔도 이상했지만..-_-a
플라스틱 깍때기에 담겨져있고 엄니가 우황청심환이라길래
믿어 의심치 안고 먹었죠..먹는 순간부턴 의심이 싹텄지만..-_-+중국산인듯..-_-
하튼 이번엔 늦지안고 갔어요^^
아침에 가실분은 강남역에서 10:30분차 고속버스를 타시면 시간살짝남으면서
알맞게 가실수있을듯요..
당진에 도착하면 12시나 조금안되서 도착해요.
그리고 거기 터미널에 12시10분에 중흥리 가는 버스있어요.950원ㅎ.ㅎ
버스를 타고 중흥리에서 내리면 바로앞에 택시 있어요 그거 타고 들어가면되요..
한 4000~5000원정도 나오는듯^^ㅋ
중외제약에 도착해서 경비실가서 출입증 발급받고 대기하는데 총14명이 면접보러 왔더군요.
저번면접때 탈락자중 절반정도를 다시 부른듯 하더라구요.
갑자기 또 찾아온 중외 울렁증..이곳만오면 울렁울렁 둑흔둑흔...
저번면접때는 제가 늦게 와서 사람들과 이야기할틈이 없었지만..
오늘은 좀 여유있게 왔기에 두리번두리번(@_@ )( @_@)거리고 있다가
왠지 익숙한얼굴발견~ +_+
알고보니 취고기까페 회원이신 슈퍼러맨(남정준)더라구요~~
방가방가~~ 급방긋~~! ^0^ ㅎ.ㅎ
이야기를 나누면서 긴장이 조금 풀리는듯했어요~
이분도 우황청심환을 먹고 왔더군요~ ㅋㅋㅋ
저번면접때 가장 떨으셨던분 ㅎ.ㅎㅋㅋ
저는 이번에도 역시 가장마지막조 면접..ㅡ_ㅜ;;줴길..ㅋ
슈퍼러맨님은 저 바로 전이라서 면접을봤구용..
흠..슈퍼러맨님 들어가고나니 심심...
두리번두리번 (@_@ )( @_@)
앗~바로 옆에 계신분이 말을 걸어오더군요~
김장식쒸~아주 성격 좋으셔용ㅎ.ㅎㅋㅋ
말도 시원시원스럽게 하시궁~
이번면접땐 인솔하시던 성격 좋으시던 분도 면접관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저번 면접땐 면접관 아니셨음..
이분들오면 살짝 긴장하삼 약간 질문이 많음 ㅎ.ㅎ
확실히 우황청심환을 먹고 나니 덜 긴장하면서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짝퉁이라도 효과는 있는것인가..( -_-)+
면접끝나고 제 옆에 계셨던 김장식님께서 차로 버스 터미널까지 태워다 주신다고해서
또다시 급방긋~~ ^0^ 차비가 은근히 저의 숨통을 조여 오기땀시..ㅎ.ㅎ
차로가니 김장식님의 아버님께서 트럭에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당진토박이시라 그런지 먼가 시골 할아버지 같은 푸근함과 친절함이 베여나오시더라구요~
고속터미널 가서 같이 음료수 마시면서 차 기둘리다 타고왔어용 ㅎ.ㅎ
저는 약속이 있어서 합정동으로 갔지용.
아는형님이 거기 법무사에 있어서리 밥사준다길래 냉큼 달려갔죠ㅋㅋ
그런데..저번면접의 악몽이...핸폰 밧데리가 간당간당하더이다..-0-;;;
허걱....-0-;;
안돼~~면접결과 통보해준댔단말야~~~
제껀 밧데리 꺼져있어도 수신되는 서비스가 안되있기땀시..ㅎ.ㅎ;;
합정동가서 편의점을 찾아서 급속충전을 맡겼죠..
그러나..제껀 엘쥐 디카폰..돌아가는거..;;밧데리 사이즈가 안맞아 안된다더군요..
아니 요즘세상에 이런곳이...ㅡㅡ;;;
젠장..할수없이 빈손으로 사무실 들가기도 머하고 해서 까페라때6개를사서 들고갔죠..
읔...내돈...ㅠ.ㅠ
뻘쭘하게 들어가니 그형은 일나가서 아직 안들오시고 여자분만 5명이 계시더군요..
+_+헛~~ 오오...제 까페라때...
열렬한 환대를 받았읍니다~~ ㅋㅋㅋ
어쨋든..거기서 부탁해서 핸펀충전을 하고있던 와중
1차면접 합격 통보!!!!
ㄴ ㅑ 하하하하하~~~
기분이...막~~~
날아다녀~~~~ ( o>0<)o
투 비 컨티뉴..(영어는..약하기땀시...)
..................
............
........
....
알비백~~~ ( -0-)/
드뎌 2차면접날~~
오늘은 오리지날 우황청심환을 준비했죠~~
역시 오리지날은 확실히 틀리더군요!!
케이스 부터 설명서도 있고 금박으로 코팅까지~~~
결정적으로 안딱딱하다는거 ㅋ
어쨋든..중략~~!!이젠 쓰는게 힘들기 시작했당..ㅋ
2차면접 8명이 보러 왔더군요..
그중에 빽한명있고(이넘 합격했음..ㅋ)
슈퍼러맨님과 김장식님도 2차면접까지 올라오셨더군요^^
면접은 상무님과 부사장님 그리고 저번에 들어오셨던 면접관들 다 들어옴다~
1차면접때랑 똑같이 하긴 좀 민망하더군요ㅋㅋ
그래서 급조해서 추가로 넣어서 자기소개때 말했는데..
역시..급조한부분은 버벅인다는...ㅡ__ _ㅡ;;;쩝..
2차면접의 정보가 별로 없어서..쩝..
기본적으로는 1차 면접과 똑같이 진행됩니다..
자기소개2분,그리고 개별질문 이렇게..
하지만 개별질문은 1차 면접때와 약간은 틀리게 의표를 찌르니 자소서
충분히 보시고 만약의 질문에 대비하세요..ㅋ
1차면접이 개별질문이 무난한거였다면 2차면접땐 약간 의표를 찌르고
파고 들어가는 질문이 좀 있으니 유의하세요
추가적으로 2차면접땐 생기부를 참고해서 물어보기도 하고요.
신입으로 입사하는데 어떤가?라는 질문도 공통으로 하고
자기가 자신있게 내세울수 있는점 한가지 공통질문들어감다..
음 소스많이 준당 -0-냠냠~~ ㅋ
7월달 1차면접때 많이 떠셨던 슈퍼러맨님 우황청심환의 힘들빌어
안떨고 말하시니 오..이분은 붙었다 딱 이생각이 나더군요..ㅋ
면접이 끝나고 이번엔 슈퍼러맨님이 차로 터미널까지 태워다 줬어요^0^
아잉~좋앙~ 완소~~ (-0-)b
우여곡절끝에 면접은 다끝나고..집에서 결과를 기다리던중..
날라온 한통의 문자...탈락....-_ㅜ..쩝..
고교때 지각 많이 한것이 맘에 걸리드만..결국은 탈락이더군요..
다행히 절 태워다 주셨던 두분은 다 붙으셨더라구요^-^
복받은거에요~~ >0<)/ㅋㅋ
어쨋든 그후로 다시 폐인의 나날을 보내다가
똥마려워여라는 아디님의 조언과 함께
삼성중공업의 기술교육원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협력업체 들어가서 열심히 일할라구요..
이력서도 사놓고 내일 건강검진도 받아야지 하던중..
갑자기 걸려온 한통의 전화...
어엇...중외제약 이었음당~~ -0-;;
으... 이번에도 면접보러 오라면 돈없어라도 못간다...
라고 생각하던와중..
저번 면접봤던 사람들이 괜찮은사람이 많아서 우선순위대기자 였다고
추가채용났다고 10월 초부터 일할수 있으시냐고 하길래...
이렇게 말했죠...
저야 고맙죠..^-^ㅋㅋㅋ
아......저도 드디어 백수 탈출입니다..^-^
제가 몇달간 이 까페서 딩굴딩굴거리고 부비부비대느라..
제 아디가 익숙하신 분들도 계실꺼에요~~ ㅋㅋㅋ
하지마안~~ 님들도 아디 익숙하다는거~~ ㅋㅋㅋㅋ
어느새 정들어 버린 취.고.기 까페와 회원님들..
같은 고민을 끌어안고 취업에 버둥거리는 여러분 많은 공감을 느겼읍니다..
여러분들도 자기가 꼭 원하시는걸 쟁취하시고 이루기를 바래요^-^
제가 한마디 남길께요..
제 홈피에 메인글이기도 한대요..
자신이 하고프고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일단 발을 내딛어라!!
출발조차 안하고 세상을 탓하진 말아라..
뛰어가지안고 느리게 걸어가더라도 목표지점엔 점점 가까워지기 마련이다..
중간에 넘어졌다고 바로 양호실로 달려가는 사람보다 못한건..
출발조차 안하는 사람이다!!
여러분 모두모두 화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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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이 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02 슈퍼러맨님 방가~~ㅎ.ㅎ 허겅 무료봉사 -0-;;;;;;;;;;절헌 -0-;;;;;;;근무시간 엄청 많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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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님1234567890 작성시간 06.10.11 계열사에 새로 들어 오신분이시네..^^ 이름이..?^ㅡ^? 저는 제약 시화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만나서 방갑구효~ ^ㅡ^ 힘들게 입사 하신만큼 오랫동안 일해 보아효~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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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이 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14 앗~ 방가방가~~김선호 라구 해용~ㅎ.ㅎ;;근데 당진쪽 엄청나게 빡세네요..ㅡㅡ;;;;화성에서 오신분들도 다들 좌절모드로 일하던걸요;;;ㅇㅅㅇ;;;힘쓰는거야 머 상관없는데 근무시간이 말그대로 엄청나다는 ㅇㅅㅇ;;;ㅋㅋ정상화되면 괜찬지만 아직은 좀 그러네용;;그래도 이왕어렵게 입사한거 정년까지 고고~~ ( -0-) 하지만 이대로 2년넘어버리면 링겔꼽고 다닐지도 ㅋ제가 보기엔 화성이 제일 괜찬은거 같네요;; 당진쪽은 2년후에들 들어오사암~~아니다...빨리 들어오사암~~ 사람들 어여 들와서 정상화되야지 아웅 손 부은거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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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님1234567890 작성시간 06.10.15 쿠훗...기본 정보 볼려구 이지스함 들가 볼까낭....+_+ 고생하세효...그나마 이쪽은...키힝...휴우.......................당진가고싶다..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