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정보]]코리아 써키트 면접후기

작성자y o u|작성시간07.12.16|조회수1,998 목록 댓글 2
저는 상업 고등학교 재학생입니다. ;; 여자구요 ㅠㅠ

14일 금요일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날 신청한 학교가 저희학교밖에 없었던 건지..;;; 3명이서 봤구요.

면접관은 한명이셨습니다.ㅠㅠ

면접관 아저씨께서 왜 지원을 하게 되었고 여기가 뭐하는 회사인지 아느냐고 물으셨습니다.-_-

저는 코리아써키트가 뭘 만드는지 잘 모릅니다. ㅠㅠ 그리도 코리아써키트라는 회사를 들어본적도 없었기 때문에

거창하게 지원동기를 말할수 없었습니다 ㅠㅠ.;; 그냥 pcb를 제조하는 회사라고 알고있다고 말했습니다.

ㅠㅠ 다른친구들도 별다른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저와 같게 생각한다고 말했지요.

-_- 그리고 검사직인데 왜 다들 시력이 안좋냐...라고 물으셨을때..;; ㅠㅠ....눈 나쁘면 취업도 안되나....라고 생각했어요.

안경쓰면 0.8 이라고 말했는데 실수한것 같아요.-_- 옆에있는 아이는 1.0이라고 말하던데.ㅠㅠ

그리고 저희 학교 선배들이 깽판(?)을 쳐놔서 그런지 =_= 작년에 저희학교 학생들이 와서 3개월 일하다가 진학한다고 나갔다.

라고 말했을때 절망이었습니다 ㅠㅠ. 똑같이 생각할테니까요. 으흐흑.... 마음을 비웠어요. 그냥.

취업담당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금요일에 면접보고나서 다음주 월요일날부터 일하게 될꺼라고 말씀하셨는데.

면접관 아저씨는 다음주 초에 합격여부를 통보하겠다. 라고 말씀했거든요 ㅠㅠ

저희들이 탐탁치 않으신가 봐요 ㅠㅠ. 틀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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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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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끼먹은당근 | 작성시간 07.12.24 님아 그런회사가시지말고 나이 어리시니 하이닉스나 삼성 쪽으로 알아보세요...님은 젊음이 있으니 그냥 붙을꺼삼..처음부터 그런 나쁜회사 들어가시지마세요...돈도 안돼고 님 몸만상합니다..잘생각하시길.~~~당근올림
  • 작성자금일사금일필 | 작성시간 08.01.08 하필 왜 코리아 써키트 이세요 -_-^ 비난은 아니지만 1공장은 음청 빡시고 2공장은 텃세도 있습니다...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저도 은근히 텃세에 못 버텨서 나왔네요;;; 전 나이가 쫌 있어서 퇴사 한거지만 희망을 잃지마시구요^^윗분이 말씀 했던 것처럼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퐈ㅏㅏㅏㅏㅏㅏㅏ이팅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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