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선광 면접후기

작성자개고기먹자|작성시간08.07.23|조회수1,302 목록 댓글 1
어제 면접 봤어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 면접이라 긴장좀 되더라고요.
1시 30분까지 입실하여 인적성 검사부터 했습니다.
(또라이 테스트 비슷한거?)
기억나는게..
숫자 0~9까지 무작위로 막쓰는거랑
0~9까지 순서대로 빨리 쓰는거랑...
그림 맞추기랑, 별 존나 그리는거(그리다 손가락 쥐나는줄 알았음)
그리고..그야말로 또라이 테스트..
음..
나는 자살을 하고 싶을때가 많다
나는 자살을 하고 싶지 않다.
머 이런거?

그리고 면접!!
성광이라는 회사를 본인은 어떻게 알고 있냐?
왜 지원했냐?
바쁘면 철야도 몇일씩 해야 하는데 할수 있냐?
희망 연봉이 얼마냐?
그리고 자기소개서 내용 몇가지 질문하시더라고요..
세명씩 들어가서 면접관님이 5명인가 그랬고요..
그중에 사장님도 계셨던거 같아요..

면접 끝나고 면접비 받았는데 3만원 넣었더라고요.
인천 사람인데 3만원 받으니 횡재한 기분?
결관 금요일에 나오고요

아참!! 아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면접은 거의 형식적이고
인적성에서 많이 가린다고 들엇습니다.
어제 면접보신 모든분들 다 합격하셔서 신검때 뵜음 하네요^^

이상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개고기먹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23 아~ 그리고 나야님 쪽지로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긴장 덜하고 면접 봤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