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19살 여고생이구요 현재 삼성lcd서류는 합격했습니다만..
제가 체력이 좀 약한편입니다 몸도 말랐구요 생산직은 솔직히 체력이 좀 좋아야하잖아요
처음엔 저도 생산직 갈 생각은 없었거든요 왜냐면 공순이라 불리는것도 싫었고
또 힘들다고하더라구요 물론 돈 많이벌어서 좋긴하겠지만요.. 만약 합격한다면 한 3년정도 생산직에서
버텨보고싶습니다..하지만 제가 숫기도 없고 소심한성격이라. 걱정이되네요
사무직이면 집에서 가깝다면 출퇴근도 집에서 하면되고 만약 떨어지면 정말 사무직갈려구요 돈은 적게받아도..
전 충남아산탕정으로 냈어요 거기서 퇴사하면 머할지 걱정도 되네요 ㅎㅎ (아직 붙지도 않았는데 ㅋㅋㅋㅋ)
만약에 lcd떨어지면 사무직가야겠어요~
아무튼 다음주면 면접을 봐야하는데.. 면접보는것도 걱정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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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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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직좀해봅세 작성시간 10.04.04 여자사무직=경리(주업무:커피 책상정리 청소등..보조업무 : 간단한 문서작성 및 서류철정리?)제가 중소기업다녀본 경험으로는 이렇습니다. 아닌데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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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롱쓰~ 작성시간 10.04.04 일반 여자들 경로로 가겟군요 공순이로 입사 ㅡ> 1~3년 근무 후 퇴사 ㅡ>대학 진학 ㅡ>졸업후 일자리 알아보고 중소기업 사무직 경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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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각과행동이필요 작성시간 10.04.04 대단하십니다 그냥 대기업 생산직 다니시다가 좋은분 만나서 결혼을 하시는게 어떠실지..저는 지금 제애인이 백화점 뤼비통에 잇는데 시간도 안맞고 해서 자주 못만나네요 5년째열애중이거든요 저는 같이 생산직 하시는 이성을 만나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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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s1945 작성시간 10.04.04 전문직 골드미스가 되지않는 이상 보통 진로는 생산직,사무직 몇년 근무하다 마음에 맞는 남자 만나 결혼하는 것입니다.
즉, 생산직이건 중소기업사무직이건 결과는 거의 이게 맞다고 봐야죠. -
작성자elctronics 작성시간 10.04.05 서울 기준으로 말씀 드릴께요!!~ 최소,전문대.. 비서학과를 가시는 건 어떨까.. 추천드리고 싶네요!!~ 가게 되면 좋은 점... 1) 회계 업무에 대한 것들을 전반적으로 배운다. 2) 비서학과라고 하여, 무조건 비서가 아닌... 경리쪽이나 경영 계통으로써... 취업할 수 있다.(=장점) *2번은 본인이 서울 여의도에서 배달 다니며, 대기업 비서 여자한테 물어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