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가나초코파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15
앞으로 3년후나 5년후의 모습을 생각하며 지금 일하고 계신 선배분들 보면..답답하기만하네요 "어떻게 결혼하자마자 쉬지도못하고 일을 할까..과연행복할까?" 하는 고민요..답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냥 제 자신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저정도 회사도 들어갔는데 다른데는 못들어갈까?" 하는 마음으로 퇴사할려합니다. 이미 동기 반절이 사라졌답니다..
작성자구살스작성시간10.05.15
저도 요즘 회의를 느끼는게- 한달에 일요일 4일쉬는것도 눈치보면서 쉽니다. 하루 14시간 일하고;; 집에들어가면 자기 바쁘고 토요일도 10시간 이상 특근해줘야하고..공휴일 물론 나와야하고... 그래서 세후 3천500정도 가져가지만... 몸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