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생 이며 가정이 있고 맞벌이며 6개월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지금은 지방에 있는 9명 규모의 작은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수습기간이며 비젼은 별로임) 최근 소낙스 지점(광택/코팅) 에서 면접을 봐서 다음주 출근 통보받은 상태입니다.
직접보니 규모도 좀크고 오픈한지 9년 되었으며 실력이 많고 사장님의 자부심도 대단하며 인정받고 있는 곳 이더군요..
그런데 지금 다니고 있는곳이 옯긴지 2달 밖에 되지 않았고 또 옮기려 한다며 부모님은 반대를 많이 하십니다.(습관적으로 올길것이라는 생각에)하지만 저는 원래부터 자동차에 많은 관심이 있었으며 평소에도 자동차 관련 기술을 배워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였기때문에 기술을 배워보고 싶은데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와이프도 젊었을때 하고싶은일 한번해보라는데 선배님들의 조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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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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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정 작성시간 10.10.01 가면 안됩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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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su 작성시간 10.10.01 제 소견으론, 81년생에 결코 젊은 나이는 아니구요. 조금은 늦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일할수 있는 직장을 잡으셔야지, 하고싶다고 해서 한번 해본다는 건 솔직히 시간낭비 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엔 나이 차서 가고 싶어도 이직 못할 때가 옵니다. 그리고 자동차 업계쪽에 제가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자동차 정비 하는 친구말을 빌려서 말씀드리면 절대 좋은 직장이 될 수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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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경사 작성시간 10.10.01 돈만 있음 광택점 괜찮죠....자기 가게를 갖고 있다는게....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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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남깽스터 작성시간 10.10.01 소낙스.... 알아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