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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마게돈 작성시간11.06.09 LG이노텍 등에 따르면 파주 LCD 산업단지내의 한국SMT에 재직 중인 A씨 등 4명이 지난달 말 이노텍에 입사신청서를 접수했고 이중 3명이 서류 전형에 이어 면접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한국SMT 소속 직원 20여명이 추가로 LG이노텍 측에 입사지원서를 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됐다
A씨는 "한국SMT 측 임원이 LG이노텍 측에 항의전화를 걸어 면접 합격자 A를 포함한 2명을 최종 합격자 명단에서 제외하라는 말을 회사 관계자에게 듣게 됐다"면서 "심지어 LG디스플레이까지 전화해 압력을 넣어 달라는 청탁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지난 13일 압력행사을 행사했다는 내용으로 노동부에 진정서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