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적당히 받는것 같은데; 중견기업이라서 일이 적성이 안맞고
회사분이기,또한 몸이 나빠지는것 같고(일 특성상)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받네요
다니면서 이직시도해봣는데 면접에서 물먹고~
요즘고민이 얼른 퇴사하구 직업훈련원 다니면서 자격증따서 다시 도전해보는게 어떨지 싶네요;
의지가 약한걸수도 잇고 이런생각을 하니 왠지 제가 실패한 인생같다는 느낌도 들지만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들고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받고; 어떡해야할까요?
제가 자격증이 컴관련 산업기사만 가지고 잇어서 기계관련 기능사,산업기사 3~4개를 목표로 해서
도전해볼려곤 하는데 나이가 걸려서 불안불안하네요;;
회사다니면서 다른회사 이직알아보고 하는게 젤 현명하고 좋은 방법인데; 다니면서는 공부도 안되고 핑계거리밖엔 안되지만
맘편히 쉬면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제가 어떤판단을 해야할까요? 요즘 심각한 고민에 빠졋네요 주위에 친한친구 백수가 몇명있어서
위기감이 안드는걸수도 잇는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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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마누엘™ 작성시간 11.06.11 1. 요즘은 나이 스펙 중요해요 2. 업무스트레스는 분담이 잘안되기 때문->관리자하구 대화해서 분담해달라고 요청 3. 그만두고 자격증 취득<-회사다니면서 자격증 따고 일하면서 경력쌓고..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네요..참고하세요.. -
작성자/별아롱/달 작성시간 11.06.11 회사 다니면서 공부 안된다는것은 변명입니다. 저는 중공업에서 노가다하면서 자격증 8개 정도 취득했습니다. 님이 이직하고 하는 마음이 간절하면, 열심히 하면 무조건 됩니다. 이번에 산업안전기사 합격했네요. 같이 병행하는게 힘들지만 목표의식이 강하면 성공합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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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시만날인연 작성시간 11.06.11 나이가 있으신만큼 일단 회사를 다니시면서 자격증이던 이직이던 알아 보시는게 가장 현명 합니다. 힘들겠지만 이 방법이 최선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