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필름업체에 다니고 있는데요. 다닌지는 2개월 조금 넘은 신입입니다. 형들이랑도 어지간히 친해졋고 일도 슬슬 배우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주야간교대근무를 하면서 수면장애와 우울함을 느끼기 시작하엿습니다. 또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지?? 라는 의문도 갖게 되며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끝에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그래도 상여금 조금이라도 받자는 마음에 월급날 까지는 버틸려구 합니다. 쩝
하루하루 힘든데 진짜 돈이 먼지;;
여기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퇴사할 때 미리 조장이나 반장한테 말해야 하나요?? 이제 겨우 5일쯤 남앗는데;; 진짜 퇴사도 입사처럼 힘두네요
하루하루 힘든데 진짜 돈이 먼지;;
여기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퇴사할 때 미리 조장이나 반장한테 말해야 하나요?? 이제 겨우 5일쯤 남앗는데;; 진짜 퇴사도 입사처럼 힘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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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니아니 작성시간 12.12.20 K 업체 다니시나 보네여~
S 기업도 다녀봤지만 교대 근무로 인해서 만성피로
피로가 안풀려여~ 우울증 에 대인기피증 전 밤에는 일이 몸에 안맞더라구여~
그래서 이제는 주간만 하려고 합니다. 돈은 작아두.. 교대는 너무 빡세서~ -
작성자원하는게있다면 작성시간 12.12.20 주간 생활하다 야간 하려면 고역이죠... 그것때문에 저도 무척 힘들더라구요. 오전 오후는 좋은데 야간은 ㅡㅡ;; 휴... 반장한테 먼저 얘기하시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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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야 작성시간 12.12.21 반장한테. 말하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