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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슬픈혼잣말.. 작성시간20.03.26 최저시급 4000원 할때 생각나네요 님글 보니까... 저도 딱 한번 사출업체를 갔었었죠 주야2교대였는데... 고등학생 딸을 위해서 사출기에서 나오는 제품을 다듬는 일을 밤을 새워가면서 한다고 하더군요 제 맞은편 일하시는 어머니는요.. 그때 어머니는 위대하다고 느꼈었어요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 딱 하루봤지만.. 전 바로 다른 직장을 찾았고 잔업특근 신나게 하지만 주간근무만 하는 공장에서 급여 250정도 받다가 팀장제의 받았는데 거절하고 나왔었네요 그때는 정말 토요일날 너무 쉬고 싶었거든요ㅠㅠ 주52시간 근무 도입을 욕하는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겪어보질 못해서 하는 헛소리나 아님 그런 생활에 이골난 사람들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