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광고 보신 회사 면접 보러 아웃소싱 사무실 가시면
"그회사 파견중이신 아웃소싱소속직원 급여지급 내역 좀 볼수 있을까요??"
이렇게 말해보세요
급여 이체내역 명세표 내역 다가지고 서류함에 철해놓고 있습니다
그럼 실지급액 바로 알수 있습니다
저희는 면접 /취업 설명 한후 내역 그렇게 보여드리니 좋아하시더라구요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산에들판에 작성시간 13.10.30 돈보고 일하는거 보단 그 일이 얼마나 비젼이 있고 배울만한가... 그것이 중요한게 아닐까요? ^^;
-
답댓글 작성자2013년도화이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30 그말씀도 맞는데 ,,,, 어쨋든 하고 싶어서오시는분보단
비젼보고오시는분보단
급여 수준보고 오시는분들이 대부분이라서 말씀드린거에여 ... -
작성자항상내마음 작성시간 13.11.01 기본적인 급여 수순의 철해논것 보는것보다 회사의 돌아 가는 시스템을 먼저 바야죠.....급여 300받음 머 합니까??4860원에 상여 600%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급여 수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달내내 쉬지 않고 죽어라 일해서 300만원 받으면은 뿌듯은 하겠죠??하지만은 그 사람이 그 회사를 얼마나 다닐수 있을까요??3개월4개월??다녀놓고 월 300받고 몸 망가져서 병원 들어가면서 일 못하고 까먹는 돈을 생각 하면은
월 200초반 받고 쉬면서 꾸준히 일할수 있는 회사가 더 좋다고 생각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