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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년남았다... 작성시간09.12.19 삼중 연봉 보시고 말씀하시는겁니까? ㅋㅋㅋㅋ 삼중 왠만하면 정년보장 될겁니다.. 3사 현대 대우 삼성중에 가장 전망있는.. 직영만 생각하면 삼중이죠.. 여객선 최근에 수주에다가 브라질에 fpso 몇조인가 몇십조인가;; 기억은 안나지만 수주에 연봉은 2년차가 5천이상이죠..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못해도 포스코 보다 연봉은 많이 받을겁니다.. 이건 대부분 아는 사실이죠.. 복리후생이야 뭐 대기업은 거기서 거기죠.. 님 경우 포스코가 가까우니 포스코가 좀 좋습니다만 회사 자체로 비교하면 삼중도 만만하지 않죠.. 그리고 대부분 주간근무.. 일 강도야 직영도 힘들긴하겠지만 협력보다야 편하고 널널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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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쿠 작성시간09.12.22 포스코 추천 합니다.이제 조선 경기가 중국쪽으로 넘어 가고 있는 추세 입니다. 기술력과 품질로 승부 해도 된다고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얼마 못가 중국에게 잡힐꺼 같습니다. fpso나 드릴쉽도 고부가가치선이긴 하지만 수요가 별루 없습니다.크루즈 또한 계약에서 인도까지의 기간을 생각 해본다면 부가가치가 높다는 생각이 안들구요.포스코는 우리나라가 금속 종류를 안쓰면 모를까 망하거나 휘청 거릴 일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이 생각이며 태클 사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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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덕공미남 작성시간09.12.26 철강사업에서굴지의 기업이 되버린 포스코가 낫지않나 싶네요...분야가 달라서 비교하긴 그렇지만...회사자체로 비교하면 당연히 비교대상이 안되죠... 대기업순위톱5위인포스코(상장자본금로 하는경우도 많은데 삼성전자 다음인 재계2위입니다)와 34위인 삼중이랑 비교는 좀 힘들죠. 개인적으로 연봉이 다가 아니라고 말해드리고 싶군요, 암만 국내 탑 수준의 대기업 들어간다해도 일 강도가 높은 회사나 부서에 들어간 분들은 퇴사율이 높습니다.근속년이 가장 높은 회사가 포스코로 알고 있습니다. 둘다 최대단점은 노조가없다는거죠..포스코도 노조가 약한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