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네회사가 비전있고 성장가능성 있는 회사라고 포장
2. 한번 근무하면 사람들이 퇴사를 잘 안한다고 말함
3. 지금은 아니지만 회사가 성장하고 이익이 늘어나면 그에 맞는 보상을 할꺼라고 약속
대체로 이3가지는 공통적으로 얘기하더군요...ㅎㅎ
참 기가 찰 노릇이죠!!
그렇게 발전가능성있는 회사가 왜 직원들 처우는 그따구로 하고 도대체 지네가 생각하는 이익수준이 어느정도길래
나중에 처우가 개선된다는건지...
대기업들도 매출액대비 영업이익10%면 우량기업인데 지네들은 얼마나 쳐남겨서 사장주머니 챙긴다음에
나눠주겠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저도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입장이라 어디든 가야하지만
진짜 면접가서 저런식으로 지네회사 포장하고 몇년만 고생하면 보상해준다는 식의 사탕발린소리 들으면
면상을 쳐바르고 싶네요!!
담에 또 저런소리하면 그럼 10년이상 근무한 사람들은 처우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한번 물어봐야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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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ka행복만땅 작성시간 14.08.11 대구 최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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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뱀꼬리 작성시간 14.08.11 하...대구서 살기 정말 힘드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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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복에삽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11 다들 취업이 급한 상황이긴 하지만 백몇만원 벌자고 기업주 배불려 주는 짓은 가급적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런회사 가서 돈버는게 결국 나를 위한게 아니라 기업주 주머니 불려주는 것밖엔 안됩니다.
저런 조건에도 어쨌든 사람이 구해지니까 바꿀려는 생각조차 안하는거겠죠~~ -
작성자sk가가가가 작성시간 14.08.11 뼈빠지게 일하고 회사는 성정하고 기업주는 몇백만원짜리 점심 먹는데 월급은 그대로네요 경기 안좋다고
살만난다 캬캬캬 -
작성자고졸로살아남기 작성시간 14.08.24 2번은 모르겠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1,3번에 해당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