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파트로 지원했고, 금일 면접을 봤는데, 제가 설비보전 생 초짜라허허. 기본급은 135에 상여가 400인데 1년 지나면 완전 100퍼 준다네요. 3개월20퍼, 9개월90퍼. 보전파트인데 저는 사무직종에 속한다하더라구요. 주5일 8시에서 6시에 마치고 바쁘면 야간하거나 주말에 특근 나오실 특근 수당지고, 합격해서 들어가게 되면 허드렛일 시작해서 시설, plc, 설비보전 유공압 등 다가르친다네요ㄷㄷㄷ 면접관님이 제 먼 고등학교선배님이신데 ㄷㄷ아마 다니면서 회의감 들 수 있다고 하는일에 비해 기본급이 적어서 상실감? 아마 내일이나 이번주에 연락이 온다던데 흠, 고민은 되네요. 배울게 많아서 좋긴한데 제가 조금 어리버리한 끼가 있어서 척척 해낼 수 있을지ㅋㅋ그리고 집이랑 가까워서 지원했습니다. 버스타면 30분. 자가용으로가면 10분정도. 선배님들 좋은 조언과 충고 좀 부탁드립니다. 25세 사회의 초년생이라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