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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ㅡ]]부산 부영단조 후기

작성자ca11010|작성시간21.07.19|조회수717 목록 댓글 7

우울하네요.이직 성공인줄 알았지만 ㅡㅡ

경력직으로 입사 근무 했습니다.

재직중 장점은 하나도 안보이고 단점만 보이네요

단점

현장직 9명인데 국내5명 국외4명 입니다.

한조에 3명인데 뭐 한1.외2명 같이 하는조도 있고

한3명 같이 하는조도 있습니다

주간만 하며 급여는 그냥 자기 근무시간 만큼 줍니다. 상여? 그런것 없습니다.

커피 자판기? 없습니다 각 개인이 사비로 구매후 혼자 마십니다 ㅎㅎ  동료애 없습니다

점심 시간 되면 그냥 혼자 각자 갑니다 한기계에서 같이 일해도요.

웃긴게 예를 들어 면접후 월급 측정 하는데 월급이 3백인데 그 안에 자기 연차 1개가 포함 입니다

연차를 사용하면 자기 시급 하루 일당  연차비가 삭감 됩니다

휴가? 5일중에 3일 개인 연차 토요일 2주째 토요일 한번 휴무인데 대체로 하며 담 쉬는 토요일에 출근 하는데 기본 시급으로 줍니다.

사장이고 사장 아들 나이가 30대중 후반인데 현장 투어 할때마다 담배 피면서 돌아댕김 참 근로자 입장에서 보기가 싫네요 현장엔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밥? 이때까지 일해온 회사중 2번째로 최악 입니다

어떤 식당에서 받아 오는데 인당 공기밥 하나 반찬통 하나 .반찬? 진짜 먹을것 없습니다.

저 억지로 점심 먹고 잔업때 안먹습니다. 점심은 아침을 안먹고 출근 하기때문에..

여튼 여기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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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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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ca1101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7.19 어느 회사에서 근무하시나요?
  • 작성자모조리다만져줄께 | 작성시간 21.07.20 한줄요약 : 밥이 맛없음
  • 작성자쫑이아빠 | 작성시간 21.07.23 이젠 회사명만 봐도 추노가 느껴지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조리다만져줄께 | 작성시간 21.07.27 저는 멀리서도 속옷 색깔을 구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 작성자ahogahod | 작성시간 21.08.11 꼴에 사장아들이라고 우빵잡나보네 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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