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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癡呆)원인과 관리법◀️◀️
◾치매의 요인은 선천적(유전적)요인과,
후천적(환경적) 원인이 있습니다.
의학적인 질병으로서 대뇌 신경 세포의 손상으로 인해서 지능저하와 의지력상실 기억력력 상실등이 지속적,
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 입니다. ㅡ주로 노인에게 나타납니다.
▶최초로 1907년에 발표한 정신과 의사 알츠하이머 박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알츠하이머 치매는 뇌신경 세포에 "베타아마로이드"라는 단백질 성분이 접착되고. 신경섬유가 엉키게 되면 뇌의 정보유출이나 저장을 할 수 없어 기억력이 모두 상실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상대적으로 기억력의 장애가 서서히 진행되다가 전에 비해 유창하게 말하지 못하면서 행동 장애가 진행 됩니다.
▶ 혈관성 치매는 혈관의 이상으로 오는 것이므로 타격을 받은 부위만 한순간에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몇 달에 걸쳐 기능이 뚝뚝 떨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며, 말이 어눌해지거나 손발의 감각 이상이나 가벼운 운동 장애 같은 국소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 됩니다.
◼선천적인 요인으로는ㅡ?
▶첫째. 머리크기가 작은 편이면 치매 발병확률은 급격히 높아집니다.
머리가 크면 치매물질에 저항할 수 있는 시간도 길어지고
뇌두엽도 두껍기 때문이라네요.
(머리가 큰사람은 축복받은 겁니다.)
▶둘째. 팔길이가 짧다
통계자료로 증명되고 있으며 성장기에 영양섭취와 관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여자는 남자보다 치매확률이 2.6배 높습니다.
▶ 넷째. 혈연 친적중에 치매환자가 있다면 유전됩니다.
치매환자의 10%는 유전된다는 군요.
◼후천적(환경적)요인으로는ㅡ?
▶첫째.신체활동이 적은 직업에 종사할 경웁니다 : 오래 앉아서 일하는 직업일수록 당뇨병, 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이 커지는데 이들 질환은 모두 치매 발병률을 월등히 높아 집니다.
▶둘째. 밤잠을 못 자거나 과로한 직업에 종사할 경웁니다. 잠이 부족하면 뇌세포는 손상을 입고,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회복이 어렵습니다.
▶셋째. 물리적으로 머리에 큰 충격을 받거나 반복된 충격을 받는 직업에 종사할 경우 노년에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예를 들면 권투등 격투기를 직업으로 하는 경우죠.
▶넷째.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경웁니다 .가족과의 사별, 사업 실패 등 강한 정신적 충격을 주는 상처는 뇌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칩니다.
부부간의 가정불화도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주기때문에
주의가 필요하죠
▶다섯째.가정형편때문에 초등학교만 다녔을 경우도
확률이 높아집니다.치매와 지적 수준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여섯번째. 술을 많이 먹은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2.8배, 담배를 많이 피운 사람은 5배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곱번째. 대사증후군이 있을 경우 입니다.
복부비만, 당뇨, 고혈압, 중성지방, 고밀도콜레스테롤 감소 중에서 3가지 이상의 증상이 기준치를 넘으면 대사증후군
이라 합니다. 추적 연구에서 대사증후군 구성인자를 가진 사람에서 인지장애 발병 위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덟번째.속쓰림때문에 위장약을 오래 드실경웁니다. 위장약에 알루미늄이 들어있기 때문에 치매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독감백신에는 방부제로서 알루이늄이 상당량 첨가되어 있습니다.ㅡ필히 참고하세요
김양래 박사는 “오늘날 치매에 대한 세계 의학계의 최대 관심사는 발병 후 치료가 아니라 조기발견”이라며 “치매 걸릴 가능성이 높은 편에 속한다면 미리미리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치매 예방하는 3, 3, 3 수칙
▶https://youtu.be/uNzaYt16R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