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회 형님들(유스티나님)
이 미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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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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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유스티나 작성시간 06.11.05 ㅎㅎㅎㅎ ~~~ 가을은 누구나 다 쓸 쓸한 계절이 아닌가 싶네요.. 푸짐한 사람답지 못한말을 아우한테 했구려 ㅎㅎ 넘 넘 고마우이 가을 단풍이 곱기도 하네 우리의 삶도 잘 살아간다면 내세엔 저렇게 아름답겠지요 .. 오늘 봉사하신 수녀님을 비롯한 봉사자님 모두 수고하셨구요 맛있는 떡국 못먹어서리 쬐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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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1.05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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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별 작성시간 06.11.05 미리암형님 오늘 일도 많아서 피곤하셨을텐데...언제 이런 멋진 글 남기셨어요? 오늘 도와 주셔서 너무 고마웠구요, 항상 아름답고 따뜻한 글 많이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따뜻해 지네요....... 유스티나형님,예쁜 단풍보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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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1.05 바다별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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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로니모 작성시간 06.11.06 항상 수고하시는 분들 덕분에 저희들은 편안하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