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정요안나작성시간13.05.20
우리반의 멋쟁이님 노래선물 주셨는데 그동안은 너무도 바빠서 오늘 오전의 시간에 여유롭게 듣고 있습니다... 나의 즐거운 과거가 있고 회상할수 있는 과거가 있기때문에 지금 현재를 열심히 살고 열심히 살다보면 우리들의 미래도 그분이 보시기에 좋으시겠죠.... 순수한 멋쟁이님의 마음에 감사드리고 멋쟁이님 때문에 즐겁고 기뻡니다.. 저도 학창시절 좋아했던 팝송이고 이노래가 나오면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먼날 돌아갈 고향은 아버지의 집이겠죠....
작성자류종욱알폰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3
옙-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과거에 집착하면 현제.미래가 자연히 소홀히, 미래 지향적이지 못하다는말 동감합니다. 전,과거 현제 미래는 같은선상 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즉,과거라는 밑바탕 빼놓고 현제.미래를 얘기할순 없는거지요. 중년의나이에 달콤함보다는 완숙하고 훈훈한 사랑으로 세상을 편하고 주변을 밝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