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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상징

태양문양 . 태양숭배신앙 - 동서양 전통문양 비교

작성자삼손|작성시간12.01.07|조회수685 목록 댓글 0

태양문양 . 태양숭배신앙 - 동서양 전통문양 비교



[기독교십자가, 절표시(만자), 불교의 법륜,불교나 기독교의 광배(후광),태극문양, 태양새(삼족오), 연화문양등은 동서양의 공통된 태양숭배사상에서 출발한 개념으로 추론해 본다.]

고려시대 왕의 유품으로 보이는 순금제 안장(안교)의 문양 중앙에 이글거리는 태양문양이있고 태양안에 태극문양이 있는데 주목할 점이다. 순은제 안장이 같이 발견 되어 은제는 왕비의 유품으로 추정된다. 태양과 태극의 관계를 유심히 음미할 필요가 있다. (개인소장품-복제금지)
자동차가 없던 옛날에는 소, 말, 낙타 등이 운송 수단이었다. 말을 타고 천하를 호령하던 황제의 용맹스런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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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라는 표현보다는 "태양새"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
고려시대
평양 진파리 7호분 에서 출토된 왕관으루 추정되는 금동구에는 태양새(삼족오형상)가 정교하게 새겨 있는데 태양의 새는 고대 중국 유적에도 있었고, 일본 왕가에서는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또한 서양에서도 태양안에 새를 세겼었다. 한자식으로 三足烏(삼족오)로 표기하다보니 우리 인식에 흉조로 생각하는 까마귀가 연상되어 인식이 좋지 못하므로 태양새(해 의 새)로 부르는 것이 원래의 취지에 맞는 것 같다. 태양을 섬기고 신성시하던 당시의 정서에 부합하는 것이다. 당시에는 태양숭배사상이 있었고 태양의 흑점을 신성한 새로 묘사한 것으로 추측하는 견해가 많다. 삼족오라는표현이 맞다면이 왕관에도 새를 검정색으로 세겼어야한다.


고구려 왕관의 해뚫음무늬-태양새



서양의 경우를 살펴보자. 아래 좌측 사진은 교황청 천장의 십자가안에 태양이 있고 태양에는 새가 그려져 있다. 가운데 사진 베드로성당 정면 단상에 태양안에 새가 있다. 그리고 우측 사진에서 보면 왼편의 새안에 태양이 있고 우측에는 달이 그려있다. 동양의 삼족오라는 태양새와 공통점이 많다. 표현의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우리는 유난히 삼족오를 부각시키지만 잘못된 표현이라는 생각이 된다. 까마귀숭배가아니고 태양숭배사상이므로 태양을 강조하여 "태양새"라 하여야 한다. 사진출처 : http://kr.blog.yahoo.com/chpark400/65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주 먼 옛날부터 태양에 대한 숭배상이 있었다. 표현하는 방식이 시대마다 다르기는 하겟지만. 우리 민족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산고기-신기본기>에 “해로 신을 삼았다”고 기록하였다.
고대 태양 숭배 사상에서 태양의 형태를 수래바퀴 형태로 표시하기도 하였는데 불교에서 법륜을 수래바퀴에 비유한 것에 주목할 일이다. 서양의 태양새는 독수리가 되었고 동양의 태양새는 삼족오가 되었다. 누가 먼저 사용하고 누가 그 것을 모방하여 사용하였는지는 역사적 조명이 싶지 않다.
바티칸의 앞 광장이 태양의 형태로 둥글고 거대한 해시계를 보는 듯한 형상을 하고 중앙 조형물은 이집트의 오벨리스크(태양숭배제단)을 옳겨 놓고상단에는 십자가를 세우고십자가 바로 아래에는 태양의 성광이 조형되어 있다. 광장의 벽면에 수래바퀴 형태의 조각이 태양을 의미한다.



로 마 교황청의 자료에도 로마의 태양신과 기독교신앙이 결합된 기록을 볼수 있다.(아래 사진 참조) 좌측 고대 서양의 태양숭배문양을 연화문양 또는 보상화문양과 관련하여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도의 힌두교에서는 비시누(태양신)가 명상에 잠겨 세계를 창조하려고 마음을 일으켰을 때 그의 배꼽에서 연꽃이 피어오르고 그 속에서 창조의 신 브라만(Brahman)가 탄생되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연화 위에 태양신이 산다고 생각했다. 또 이집트 국화를 연꽃으로 하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두루 연곷을 숭배한 사상이다. 아침 해가 뜨면 연꽃이 피고 해질 루렵 오물어드는 습성 때문에 태양의 상징이 되었다.


<위 사진출처: >
가운데 사진은 법륜과 관련하여 음미할 필요가 있다.
동양의 불교에서 법륜의 형상이 수래바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태양의 형상과 무관하지 않고 서양의 기독교 십자가 위의 태양이 법륜의 수레바퀴 문양과 흡사함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두 문화의 융합을 부인하기 어렵다.


위 사진출처 http://blog.daum.net/sumukhyang/844993


위 법륜출처 : 한국브리태니커회사



위 사진출처: 숭실기독교박물관 유물
신라시대에도이미기독교가 전래되었음을 증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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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배(光背, 後光)는 불보살이나 그리스도상이 발하는 광명을 상징하는 것이나 불교나 기독교 이전의 태양숭배사상에서 나온 것으로 보아야한다.

불교미술의 광배는 불보살(佛菩薩)의 머리 뒷면에 위치한다. 원안에 연꽃문양이나 원안에 보상화문양이 그려진것도 태양의 변형.발전된 형상으로 보이는데 그 근거로서 태양숭배사상에서 도 비슷한 문양이 있다.(위사진참조) 그리스도교미술의 광배(글로리)는 그리스도교 도상(圖像)에서는 성성(聖性)의 표징으로대부분 황금색으로 칠해진다. 이미 고대 이교도(異敎徒) 세계에서 있었던 것으로 신에게 부가(附加)되고 있다. 2세기부터 그리스도교 도상에 나타나고 3세기에 그리스도는 거의 항상 머리부분에 광배를 나타내고 있으며, 5세기에는 성모는 물론 사도들에게도 광배가 부여되고, 그리스도는 십자가형을 부가한 광배를 가져서 그들과 구별된다. 6세기에는 천사와 여러 성인에게도 붙여진다.


위사진: 좌측은 바티칸 광장 중심의 조형탑. 성체봉헌대 우측은불상의 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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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의 신라시대 기와 문양과 중앙의서구 태양신(아폴로)를 자세히 비교해 본다.
신라기와의 문양도 태양을 의미하는 문양이아닐까.연꽃문양도 태양숭배에 근원이 있고보면 이 얼굴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 고구려인은 태양에 새를 그렸고 신라인은 태양에 얼굴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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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물 제635호 신라시대 금제감장보검<미추왕릉>(金製嵌裝寶劍<味鄒王陵>)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이런 형태의 단검은 유럽, 중동지방에서나 발견된 것으로서 수입품으로 추정 된다. 삼태극형태의 문양은 고대 태양숭배 상징으로 보이며 우리의 태극문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태극문양도 근원은 태양숭배사상에서 연유되어 도교, 주역에서 구체화한 것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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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절표시 문양은 불교가 성행한 동양권에만 있는 문양이 아니고 고대 태양을 숭배한 여러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 것은 고대 아리아인의 태양신 디아누스의 상징이었으며, 그리스에서는 태양신 헬리오스, 최고신 제우스의 상징이었다. 卍자는 뻗쳐 나가는 태양의 빛과 회전 등을 나타냈으니 또한 4태극과도 무관하지 않아보인다. 십자가도 태양문양의 변형된 모습니다. .바빌로니아, 아즈텍, 마야의 고대신앙에서 十자 기호는 태양신의 상징이었다.태양숭배에서 원안의 십자가는기독교에서 원은 없어지고 십자가만 표시하여 예수의 상징물이 된다. 우측문양은 원래 힌두교의 상징 문양인데 히틀러가모방하여 사용함으로서 그이미지가 좋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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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원본 <우측>복원한 무습
이 칼모형의 나무판은 백제 사비시대(538~660년)인 7세기 초반에 의례용 기물(器物)을 장식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태극문 아래의 문양이 부여 왕흥사지 목탑터에서 발견된 사리장치(577년) 뚜껑의 문양과 아주 흡사해 주역이나 오행 등 백제의 도교사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태극문양은 방향만 다를 뿐 형태가 경주 감은사지 태극문(682년)과 비슷하고시기적으그것 보다 조금 더 앞선 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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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은 동양철학에서
<궁극의 근원>을 뜻한다. <태극무늬>하면 태양(太陽)과 태극기가 떠오르는데 그 역사 또한 태양과 무관하지 않다.이 사진은 신라 신 문왕2년(682년)에 완성된 경주 감은사지의 이파문(二巴紋) 형식의 태극문양이다. 그 모양은 일정한 여백을 사이에 두고 음.양의 양의가 서로 꼬리를 물고 회전하는 바람개비 형태로 되어 있다. 송나라 성리학자의 주돈이(1017~1073)의〈태극도설〉에서 처음 그린 태극도형보다 약 400년 앞선 것이 된다. 사료에 의하면 태극무늬는 우리가 중국보다 먼저 사용한 것이 확인된 것이다.
출처 :http://kr.blog.yahoo.com/gjtmsla1000/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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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의 댜양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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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좌측의 태극기>는 1886년부터 1890년까지 고종의 외교 고문을 지낸 미국인 데니가 1890년 5월 미국으로 돌아갈 때 고종에게 하사받은 태극기이다. 이 태극기는 데니 사후 데니 누이의 가족이 간직하고 있다가 누이의 친손자인 윌리암 롤스턴이 1981년 6월 23일 우리나라에 기증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태극기 가운데 가장 오래된 태극기로 보고 있으며, 등록문화재 제382호로 지정되어 있다.
<중앙사진>은 기와의 중심에 태극문이, 주변에는 사괘문이 있다. 이를 통하여 태극기가 조선의 국기로 공식 선포된 1883년 이전에도 태극기와 같은 도안이 분명히 있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 기와는 한양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우측사진> 백제 바람개비문양 수막새는 굽은 모습 때문에 파문 또는 바람개비문양이라고 한다. 이 문양은 연화문에서 표현되는 기운과 생명탄생을 상징하는 의미를 나타내는 다른 표현으로 보고 있다. 음양을 상징하는 태극문양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blog.daum.net/youngki1948/5665





▲<왼쪽>. 일본 신문 시사신보 1882년 10월 2일자에 실렸던 ‘조선국기’
<가운데>.청나라 외교문서 ‘통상장정성안휘편’에 수록된 1883년 3월의 ‘고려국기’
<오른쪽>. 태극기의 저본으로 알려진 규장각 소장 어기(御旗) ‘태극팔괘도’.-태극문양이 매우 독특하여 태양이 떠오르는 형상이다.
출처 :(조선일보 200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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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관련 참고 문양]

고려시대 연적
전체적인 형태가 태양처럼 둥근 모형에위쪽에도 태양의 의미로 원을 2겹으로 그려 넣었다.

로마시대 등잔 100-300년
등잔의 가운데에 태양의 상지인 원을 2겹으로 그렸디.
비잔틴시대 등잔 500-700년
등잔의 가운데에 원을 그리고 태양의 발광을 표현하였다.

고려시대 청자
대접의 중앙에 큼직한 태양을 그리고 주면에 구름을 묘사하였다.

고려시대 청자
태양의 발광을 5극으로 표현하였다.

바벨론의 태양신(쉐메쉬)
태양의 발광을 표현하였다.

바벨론광장에 세긴태양(쉐메쉬) 형태의 조형물



아쇼카왕시대의 법륜


Aztec Calendar - Sun Stone
원문보기:
http://www.crystalinks.com/aztecalendar.html

고구려 벽화

구약시대 이스라엘의 바알신의 표식
이 문양에서 원이 지워지고 현대의 십자가로 변하였다.

신라시대 연꽃문양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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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 십자가, 절표시(만자), 불교의 법륜, 광배(후광), 태극문양, 태양새(삼족오), 연꽃문양등은 동서양의 공통된 태양숭배사상에서 출발한 개념으로 추론해 본다.




출처 http://blog.yahoo.com/pecker007/articles/94278



위의 자료는 오래전에 보관하여 두었던

기독교 관점의 자료가 아닌 세상의 관점으로 쓰여진 자료입니다.

즉 바빌론의 상징중에 태양신을 상징하는 여러 상징이

오로지 태양신만을 상징한다는것이 아님을 나중에 설명 드리고자 하였고 ...외계인에 관한 자료에도 연관지어 지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워낙 자료가 방대하고< 시간만 있다며는 방대한것은 아닌데..> 정리할 기회가 오지를 않는군요


그래서 우선 올립니다.

아시는 분들은 무엇인가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다 설명을 드릴수는 없지마는

가장 중요한 ...결론만 맺습니다


사탄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사탄 그자신이 에너지가 자체가 될 수도 있을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인격체이시며 ...하나님이 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일을.. 예수님이 예수님의 일을..

지금  성령님께서 하고 계십니다..


자 ~!

잘 구분하십시요


어떤 자들이 성령님을 어떤 기적이나 또는 파워 에너지등으로

표현을 한다며는 이것은 성령님이 아니십니다...

에너지나 파워 또는 그것을 이용하는 사탄의 일입니다..


쉬은 예로

은사주의에 여러 기적들

긍정적사고방식..4차원의 영성..양자영성

이러한것들은 ..인격적인 성령님과의 교제가 아닌

사탄마귀가 가지고 있는 어떠한 에너지와의 접촉인것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언제이고 위의 자료를 정리할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가져온 곳 : 
카페 >분별하라
|
글쓴이 :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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