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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 후보자 공개토론회 영상모음(원창묵 당선자 문제 발언)

작성자사무총장|작성시간10.06.07|조회수439 목록 댓글 0

  

첨부파일 원주시장 후보자 토론.hwp

 

<2010.05.13.  원주KBS, YBN 공개토론회>

 

 <2010.05.29.  원주KBS 공개토론회>

 

<2010.05.31.  GTB 공개토론회>

 

 

2010.05.13. YBN 원주시장 예비후보자 토론회

 

국민참여당 선호균 후보 : 최근에 언론을 통해서 혹은 제가 메일도 받고 했는데, 원창묵 후보의 도덕적 자질 문제가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부당해고 문제라든가 그리고 송사가 70건에 이르는 이런 문제가 제가 확인했는데요, 진위는 추후에 검토하더라도 이러한 사실이 노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동당은 왜 민주노동당의 정체성에 걸맞지 않은 후보와 연대를 계속 고집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은수 후보 : .......

 

국민참여당 선호균 후보 : 선거가 후보단일화 하는 목적이 당선에 있다면 그 말씀은 뭐냐 하면서 소위 말해서 반한나라당 정서를 위해서라면 누구나 다 되도 된다.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던 상관이 없다 이런 논리이거든요?

 

민주노동당 김은수 후보 : .......

 

사회자 : 이번에는 원창묵 후보께서 말씀하시겠습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네 참 안타까운 얘기가 방금 전에 나왔습니다. 제가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선두를 진주하니까 참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집니다. 엇 그저께는 그 뭐라 할까요? 기독연합인가 박사모와 함께 모 어떤 사람이 와서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했는데 언론 상에서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아무도 기사가 나지 않았습니다. 근데 오늘은 또 선호균 후보가 그렇게 질문하시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시간이 어떤 시간입니까? 제가 마무리해야 될 시간을 이렇게 허비하게끔 만들고 참으로 비신사적인 행동인 것 같습니다. 저는 70여건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후보 사퇴하겠습니다. 그리고 부당 해고한 사실이 있으면 마찬가지로 사퇴하겠습니다. 이렇게 근거없는 얘기로 후보자를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공표한다는 것은 정말 용납받을 수 없다는 정말 인간답지 못한 비신사적인 후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2010.05.13. 원주KBS 원주시장 예비후보자 토론회

 

사회자 : 이번에는 민주당 원창묵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동업자와의 갈등으로 수 십여건의 법정소송을 벌였고, 또 현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시장하시겠다는 분이 너무 잡음이 많은 게 아니냐? 일부의 걱정어린 시선도 있습니다.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네, 제 부덕의 소치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송이 진행되거나 이런 것은 회사간의 관계이고 저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그리고 시작된 동기도 어제 아마 박사모 회장이었던, 회장이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쪽 친 박근혜 측과 함께 기자회견을 했던 그런 사실이 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선두를 유지하는 것은 틀림없는 가 봅니다. 드디어 선거철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음해가 계속 진행되는 한 정치발전은 없다고 저는 단언합니다.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하고 소송이 진행되거나 그러한 적은 없습니다. 단 하나 지난 번 선거법에서도 허위로 저를 신고한 적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위증 때문에 한번 제가 고소한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2010.05.25. 원주KBS 원주시장 후보자 토론회

 

진행자 : 양준모 교수(연세대학교)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기조발언 : 무엇보다 시장이 될 사람은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합니다. 일자리 창출을 외치는 후보가 직원들을 부당해고하고 수십 건씩 소송을 하면서도 시민들 앞에서 절대 그런 일 없다고 억지 주장하는 후보가 시민의 대표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저는 오늘 이 질문을 과연 해야 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우리 많은 시민들이 또 궁금해 하고 하기 때문에 오늘 이런 자리를 바로 시장후보로써 시민들에게 검증을 받는 자리이기에 질문을 안 할 수 없습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생략>... 원창묵 후보님은 지난번 토론회 때에도 우리 함께 출연했던 모 후보가 질문을 했던 부분이었는데 그리고 또 원 후보님과 같은 야당대표들이 성명서를 통해서 기자회견을 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에 원창묵 후보님은 정말 고용을 위주로 하고 그런 부분을 추진을 하면서도 데리고 있던 직원들을 무단 해임을 한 부분 때문에 많은 후보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제기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이 자리에서 소상히 밝혀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생략>... 원창묵 후보님께서 소문에 대한 진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평소에 존경했던 우리 원경묵 후보께서 지금 시내에 흑선전이 난무하는데 그 주역이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근데 알 수가 없어요. 누가 저한테 갖다주더라구요. 원경묵 후보 캠프에서 한 것 같은데 본인 얘기만 하면 되는데 왜 타 후보는 안되냐? 원주시장직은 가업이 아니다 하며 김기열 시장님을 비난하고 민주당 원창묵 후보는 대부분 모르고 있는 큰 하자가 있다 이런 식으로 배포하면서 다니는 것 같아요. 정말 억울하기 짝이 없는데 답변할 시간도 없고 답답합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원경묵 후보가 아까 질문한 것에 대한 답변시간이 모자라서 마저 하겠습니다. 하고나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참 원경묵 후보는, 지난번 방송토론회 때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그러한 사실이 있으면 즉각 후보를 사퇴하겠다. 그렇게 추측해서 얘기하지 마시고 집권당 후보 아닙니까? 검찰에 가서 확인 하십시오. 그런 사실이 있나? 있다 그러면 제가 사퇴합니다. 원주시민께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또 조금 있으면 홍보물이 집으로 다 배달됩니다. 원주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보시면 나옵니다. 범죄기입란, 기록사항 이런 사항이 다 있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되는데 그렇게 추측해서 말씀하시는건 정말 곤란하다. 그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아까 질문에 답변이 제대로 안됐는데요. 마지막으로 저는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원주시장 후보가 네 명인데 한명이 줄어들게 생겼습니다. 지금 야4당이 성명서를 발표해서 주장했던 부당해고가 사실이라면 후보를 사퇴하겠다고 주장하셨고 지금도 하셨는데, 그렇다면 법원에서 최종판결한 부당해고를 확정한 이 판결문은 도대체 뭡니까? 그러면 우리 시민들이 법원의 판결문을 믿어야 됩니까? 원창묵 후보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어야 합니까? 아마 현명한 원주시민들께서 판단하리라 생각하면서 마무리 드리겠습니다.

 

 

2010.05.29. 원주MBC 원주시장 후보자 토론회

 

진행자 : 김명숙교수(상지대 인문사회 과학대학)

 

<개별질문>

사회자 : 후보는 과거 동업자와 관계가 틀어지면서 본인명의든 아니면 법인 명의든 아니면 부인 명의든 어쨌건 꽤 여러 건의 송사에 관련돼 있는데요. 도덕적 흠결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변관리에 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시장이 되어서도 그러면 어떡하냐? 라는 의견들이 있는데요. 이것에 대하여 답변을 해 주시죠 원창묵 후보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시민여러분께서 혹시 오해가 있을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사회자께서 그런 질문을 주셔서 아마 해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참 사람 속은 알 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대성고등학교 다닌 친구가 한명 있는데 저한테 이러한 사건이 벌어지고 나니까 저한테 한 얘기가 있습니다. 제가 심성이 맑아서 참 걱정이었는데 참 시장선거 출마하면서 되게 단단하게 만들려고 그러나 보다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경험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앞으로 너무 세상을 갖다가 긍정적인 면만 보는 저에게 의외의 그런 고난위를 겪음으로 해서 저에겐 뭐라고 그럴가요, 앞으로 더 일 잘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된 것 같구요 그리고 여러 가지 문제도 우리 원경묵 후보께서도 질문하셨지만 지난번에 답변드린거와 마찬가지로 송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두건에 불과하고 나머진 법인하고 이루어지는 문제이기 때문에 법인이라는 것은 아시다시피 상법에 의해서 시스템이 하는 겁니다. 법이도 인격체이기 때문에 손실을 보거나 그러면은 어차피 소송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상대방이 소송을 해오고 그러면 방어도 하는 것입니다. 이점에 대해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시장후보자 토론회는 바로 정책 토론도 중요하지만은 시장후보들이 과연 올바른 정체성을 가지고 있나 또 깨끗한 도덕성과 정직성을 가지고 있나를 검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우리 사회자께서도 질문을 하셨고 우리 원창묵 의원께서도 답변을 하셨는데 우리 원주에 원주권 야4당께서 원창묵 후보께서 부당해고 건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성명을 발표했고 기독시민연대 등 사회단체도 발표를 했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또 그것에 대해 의구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우리사회자께서 질문한 부분의 답변을 들어 보니까 시민들의 의혹이 제대로 풀리지 않게 그렇게 답변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원창묵 후보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의혹이 있다면 깨끗하게 벗고 가야 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한 번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 거기에서 그 사람들이 주장한 대로 직원 몇 명을 부당해고 한 사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없습니다.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없습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그럼 어디에서 부당해고 한 것이 밝혀졌나요? 법인회사에서 한 것인가요?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네 그렇죠, 법인에서 하는 것이고, 부당해고 관련해가지고는 그렇습니다. 뭐냐하면 그 상법을 잘 모르셔서 그런 것 같은데 회사라는 것은 법인이라는 것은 시스템이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그 점을 강조 드리고 그렇다고 내부적으로 들어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006년 시장 선거가 낙선하고 나서 직원들이 각종 어떤 경위가 됐던 간에 .....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잠깐만이요, 이거 제가 간단하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의혹을 해소하려고 .....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그럼 부당해고 한 사실이 없고 법인에서 했다 이거죠? 그럼 그 법인의 대표가 누구입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법인의 대표에 관해서는 그 당시 주주가 3명 있었습니다. 3명 있었고, 이사가 3명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설계법인의 대표였고 그리고 한 명은 저를 고소했던 사람인데 사직을 사임서를 쓰고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2명밖에 없기 때문에 부득이 아내가 잠시동안 맡았고 그리고 얼마안가 제가 뭐 관여나 그런 것은 한 적이 없어서 불과 바뀐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리지만 회사라는 것을 운영을 안 해보셔서 그런 모양인데 회사는 시스템이 하는 겁니다.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알겠습니다. 그렇게 답변 듣구요. 그러면은 실제 부당해고를 할 당시에 그 대표는 원 후보의 부인께서 대표를 맡고 있었고 실제 경영은 또 설계사무소도 그렇고 건설회사 운영하시죠, 건설회사 대표를 후보자 배우자께서 맡고 계셨는데 거기에서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그건 다른게아니라 본인께서 후보자 부당해고 했으면 후보자를 사퇴하겠다라고 먼저 말씀하셨기 때문에,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지금도 사퇴합니다.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그것을 제가 확인하려고 보니까 후보자 부인이 대표로 있었다고 하면은 실제 원 후보가 운영을 하더라도 후보자 사퇴는 면하셨네요.

 

민주당 원창묵 후보 :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나라당 원경묵 후보 : 그러면 그 다음에 거기에 보면 몇 십 건의 이게 자료가 우리가 아니라 원 후보를 제외한 모든 출마 후보자들에게 자료를 보내왔어요. 사회단체나 피해자들이 거기에 보면 몇 십 건의 소송 건이 있는데 8년을 시장을 준비해오셨다고 그랬는데 보통시민들은 한건의 송사에 걸려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어려운 시간을 낭비를 하는데 몇 십 건씩 준비를 했는데, 8년간 시장을 준비하셨는데 건축 설계사무소, 그리고 건설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무엇을 어떻게 원주시장을 위한 준비를 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이거야 말로 시민 여러분들께서 판단하셔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 시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되는건지 그런 토론회장에서 제 개인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이 가는지는 몰랐습니다. .....<생략>..... 이게 이런 내용입니다. 이런 것이 도덕성에 관한 문제고 이게 공익을 해치는 거지 개인, 기업이란 것을 정말 모르시는거고 CEO시장 후보라고 그러면서 뭐 법인체를 운영해 봤어야지 이러한 얘기들을 할 거 아닙니까? 법인이라는 것은 회사조직에 의해서 필요하면은 해고 할 수 있습니다. 해고를 권유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데 제대로 아셔야지, 아실려면 부당해고 된.....

 

사회자 : 질문을 하셔야죠, 사회자이시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네 일단은 미진한 부분이니까, 제 질문시간이니까 제 사회시간이니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근을 안해서 두달동안 잠적해서 출근을 안해서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출근을 안해 동의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해고한 거고 모든 기록이 다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제대로 알고 여쭤보시고, 다만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교통사고가 나서 명함을 주고가도 뺑소니에 걸린다는 그러한 내용을 알고 계시죠 그런거와 똑 같습니다.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절차가 뭐 하자가 하나 있다고 그래서 중앙지방노동위원회에서 결정 낸 사안이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발언>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네 정책토론으로 가야될 이 토론장이 개인문제 확인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계속 언급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생략>..... 아까 말씀드린 부분은 개인에 관한 부분입니다. 원경묵 후보께서 그렇게 나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송성가무쇼에 가서 이런거 저 얘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단지 만들어서 김기열 후보는 왜 안되고 원창묵 후보는 왜 안되고 이걸 갖다가 배포하면서 이런 모습 정말 안됩니다. 검증 제대로 하고 언제든지 사퇴할 자신 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이점을 다시 한 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2010.05.31. GTB 원주시장 후보자 토론회

 

진행자 : 김원동 교수(강원대 사회학과)

 

무소속 김기열 후보 : 제가 원창묵 후보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뭐 저는 이 내용은 거론을 썩 하고 싶지 않았는데 요전에 답변하신 내용이 좀 상식을 벗어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회사는 상법상의 법인이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 말고 진짜 돈을 댄 최대경영주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그룹에 각사의 대표이사들이 여러분 있지만은 최대경영주는 이건희 회장이시죠. 이렇게 각사의 대표이사가 있다 하더라도 최종 의사결정을 하시는 분은 경영주, 최대 경영주인데 시스템에 의해서 회사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나하고 관계없다 이렇게 소송과 관련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조금 논지를 회피하려는 그런 발언이 아니었나 생각하는데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견해를 .....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이 점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김기열 후보님뿐 아니라 원경묵 후보도 그때 뭐 그거 뭐죠 직원에 대한 부당해고 문제에 대해서 자꾸 매번 질문하시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게 개인에 관해서 뭐 이런 도덕적인 이런 부분도 아니고 그런 부분을 가지고, 이렇게 낭비한다는 것이 많은 시민들이 보고 있는데 정책토론이나 정책토론으로 이어져서 원주의 미래에 대한 비젼을 보고 싶어합니다. 시민들은 뭐 답변할 가치도 사실은 없습니다마는 질문을 하셨으니까 개략적으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법이나 법인을 운영해 보신 분들은 다 압니다. 지난번에 웬만큼 다 설명했습니다. 내용증명도 보내고 거기에 따라서

 

무소속 김기열 후보 : 제가 그걸 묻는 게 아니고 의사결정의 최종결정자 의사결정 과정에서 최고결정권자가 누구냐? 대표이사냐?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대표이사죠

 

무소속 김기열 후보 : 대표이사예요?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무소속 김기열 후보 : 아 그렇게 아십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무소속 김기열 후보 : 아 그건 좀 상식에 벗어나는데, 실제로 경영자는 원창묵 후보셨겠지요? 설계사무소고 .....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아 그러니까 추측하지 마시구

 

무소속 김기열 후보 : 건설회사도 운영을 하셨다는데, 시스템에 대해서,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된다 하더라도 물론 뭐 시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되고 시장이 모든 것을 다하는 건 아닌데 그 시스템의 의사 결정하는 사람은 뭐 사람입니다.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최고 투자자라 할까요, 경영자는 역시 원창묵 후보가 아니었겠냐? 그런데도 불구하고 본인의 책임은 아니고 법인의 뭐 그 대표자인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됐다. 이루어졌다 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생각만 가지고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소속 김기열 후보 : 제 말이 틀렸습니까?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예 자료도 다 있고, 지난번에도 개략적으로 설명을 했거든요, 그 결정과정에서 .....

 

무소속 김기열 후보 : 그러면 다른 예지만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이 은퇴를 했다가 왜 다시 삼성그룹에 복귀했겠습니까, 그분이 직접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다시 회장으로 복귀한 게 아닐까요?

 

민주당 원창묵 후보 : 꼭 그렇다고 보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건희 회장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그 밑에 진짜 그 굉장히 명석한 사람이 다 의사결정 내리지, 이건희 회장이 요즘세태나 청소년들이나 일반국민들이 원하는 그런 제품이나 상품에 대해서 알겠습니까? 아마 이건희 회장이 직접개입해서 한다고 그랬으면 오늘의 삼성은 있지도 않았을 겁니다.

 

무소속 김기열 후보 : 지금 여러분 지금 원후보가 말씀하신걸 보고 기업 경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겠는데 여러분들께서도 그렇게 하십니까? 여러분들께 스스로 답변을 구하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주당 원창묵 후보 : 오늘은 이 질문 안하고 넘어가려고 그랬었는데 아까 김기열 후보님이 원창묵 후보님께 질문을 먼저 70여건이 넘는 소송문제와 부당해고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을때 그게 왜 개인에 대한 사생활에 대해서 그런 것을 자꾸 질문하느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이 자리는 31만 원주시민을 앞으로 이끌어가고 대표로 할 시장을 선출하는 시민들에게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아주 매우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공인을 대한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자격을 논하는 것은 전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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