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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들은 과연 의사들이 무혈치료를 하지 않아서 사망하는가?

작성자DARIUS|작성시간13.01.14|조회수1,497 목록 댓글 5

 출처: http://docs.exdat.com/docs/index-360890.html?page=3

 

 

 

 

알리스 맬런더(44세)

 

알리스 맬린더(44세) 2006년 12월 29일자 신문 수혈거부로 사망

이 여성을 일반적인 자궁절개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었다.

 몇년부터 심한 복통을 느꼈다. 그래서 통증을 없애기 위해 수술을 결정하였다.

그러나 응급 상황이 연속적으로 발생하였고, 장기 출혈이 있었다.



 

그 결과로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현격하게 떨어졌고 의식을 잃게 되었다. 수술의는 일부 손상을 회복시킨후, 집중 치료실로 옮겼다.

무혈치료로 처음 3일간은 그녀의 상태가 호전되는 듯 했지만, 이틀후 상황이 악화되어 사망하였다.

"그녀는 자신이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것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았다. 수술 직전에야 이 사실을 말했다." 수술 집도 교수의 말이다.

그는 그녀에게 자궁절제에 수혈이 사용되는 것은 매우 드문일이지만, 전혀 없는 일은 아니라고 말해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과다 출혈과 같은 위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진행할 것인지를 물었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결정을 명확하게 말했으며, 수술중에 발생할 위험성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나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의료진들은 수술이 시작되자, 과다 출혈과 같은 응급  상황에 연속적으로 직면하게 되었다.

그녀는 창자와 장기를 분리해서 꺼내는 고통을 겪었다. 응급처치후 집중 치료실로 옮겨졌다. 지혈제와 같은 무혈치료가 계속되었지만, 6월 11일에 끝내 사망하였다.



 

말렌더의 어머니는 지난 35년간 여호와의 증인이었으며, 그녀가 수혈을 거부한 댓가로  다시 부할해서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검시관은 그녀가 장기 파열과 과다 출혈로 사망하였다고 말한다. 무혈치료로 그녀의 혈중 농도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수혈없이 그녀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고 검시관을 말한다.



 

그녀의 남편은 다니엘(47세)와 딸 레베카(23세)는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며, 마지막까지 그녀의 병실에서 그녀가 사망하는 것을 지켜봤다. 그들은 인터뷰를 거절하였다.

 

그녀의 사인을 조사한 검시관은 사인에 대해 혈액 성분의 치료제를 거부하여 연속적인 무혈치료에도 불구하고 수술후 합병증으로 사명하였다고 최종 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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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ARI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1.14 아마도 드퍼플을 저정도 상황이며, 수혈해도 사망했을 것이라고 犬같은 드랍을 치겠죠.
    마치 자기가 무수혈 전문의처럼 떠들고 다니네요.


    영생과 부활이라는 환상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언제까지 봐야 할지 고통스럽습니다.
  • 작성자메트릭스 | 작성시간 13.01.14 여증, 갈수록 천주교의 중세시대모습이 뚜렷해집니다. 마녀사냥, 면죄부, 초야권행사 등등 말도 안되는 족쇄들로 사람들을 옥죄이던 중세 카톨릭... 다른애기로 최근에 지역감독자에게 직접들은 이야기인데, 각나라의 지부로 모인 모든돈들도 2개월 운영비만 제외하고 모두 세계본부로 보낸답니다. 다른분은 어찌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최근 근 몇년세에 벌어진 이세계적인ㅛ 자금회수에 대해 큰 근심이 생기네요ㅡㅡ 도데체 무슨꿍꿍이인지 참
  • 답댓글 작성자DARI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1.14 100% 먹튀가 시작된 것이죠.
    이미 벧엘 본부도 전부 매각하고 임대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충실한 여호와의 증인들은 신권조직 타령이죠.
  • 답댓글 작성자한울타리 | 작성시간 13.01.23 한국지부도 그런가보군요?....놀라운 일입니다.
    과부 두렙돈을 강조하던 워치타워가 그 돈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사가 필요하군요
  • 작성자비채 | 작성시간 13.01.14 먹튀라..

    10대시절에, '혹여라도 협회가 배교의 길을 걷더라도 나는 충절을 고수하리라' 다짐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관념의 초사이어포로상태라 할만하죠

    워타가(카이져소제가) 만에하나 튀더라도 누군가는 남아서 그 찌끄러기를 줏어모아 간판을 새로 걸겁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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