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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활동- 전단지: 고넬료-그는 누구인가

작성자차칸사람|작성시간07.09.14|조회수1,555 목록 댓글 6
실천활동- 전단지: 고넬료-그는 누구인가 (1면 최종수정본)
번호 : 4   글쓴이 : 차칸사람
조회 : 443   스크랩 : 0   날짜 : 2006.07.02 20:39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량하고 착한 젊은이들이 겪지 않아도 될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말, 대를 잇는 비극은 사라져야 합니다.
개인의 생각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알릴 것은 알려야 하겠습니다.

 

포함된 일러스트는 젊은 청년들의 취향을 고려한 것입니다.

많은 조언을 부탁합니다.

 
   
베드로가 고넬료와 함께 하던 자리에서 했던 다음과 같은 말은 정말 주의해서 보아야 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어떠한 사람도 부정하다거나 더럽다고 해서는 안 됨을 나에게 보여 주셨습니다."-사도행전10:28. "나는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하느님은 편파적이 아니시고, 도리어 모든 나라에서 그분을 두려워하고 의를 행하는 사람은 받아 주신다는 것입니다."-사도행전10:34,35 06.06.19 13:42
"그분(예수)에 대하여는 모든 예언자가 증언을 하는데, 곧 그분에게 믿음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의 이름을 통해 죄를 용서받는다는 것입니다."-사도행전 10:43. "베드로가 응답하였다. “어느 누가 물을 금하여, 우리와 똑같이 성령을 받은 이 사람들이 침례받지 못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나서 그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도록 명령하였다."-사도행전10:46-48. 06.06.19 13:45
우와 삽화까지! 대단 하십니다.그런데 위 고넬료 삽화가 너무 검게 나와서 저의 컴퓨터 에서는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06.06.19 14:06
아트지 출력본은 글자가 매우 선명하게 나온답니다. 저는 급한 마음에 컬러 레이저로 몇부 출력해서 몇사람 전했습니다. 인쇄본은 600 DPI이상이므로 선명한 인쇄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06.06.20 01:13
성서 내용에 의하면 베드로가 말한 "부정하거나 더러운 사람"은 율법에서 말하듯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을 두고 한 말 인듯 합니다. 그러므로 경찰이나 군인같은 직업을 여기에 적용시킨다는 것은 확대 해석의 오류에 빠질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증인들이 이 전단지를 본다면 전하고자 하는 본질보다는 이 같은 점에 꼬투리를 잡을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노파심에 적어 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차칸사람님,가나안님,크레용님을 생각하면 형제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06.06.20 13:05
본래의 취지는 그런 말씀이 맞습니다. 하지만 군인인 고넬료 ,하나님이 성령을 주신 것으로 봐서 깨끗하게 보신 것이 확실 합니다.그래서 베드로도 침례를 주었고요 .그런데 누가 감히 물을 금하여 침례주기를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이렇게 현역 군인이나 경찰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하는 주장은 아무래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왜 증인들은 침례주기를 금하며 군인과 경찰이 되고자 하면 이탈자로 처리 하는지.... 06.06.20 18:09
사도행전 10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역군인'에게 하느님의 성령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증인분들은 고넬료가 침례를 받고 군인생활을 그만두었을 것 같다는 해석을 하는경우가 있었는데, 사실 그것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물론 그만두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직업(군인)을 잘 활용해서 복음을 전할 수도 있지않겠습니까? 고넬료는 군인의 신분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정도로 선행을 베풀었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06.06.21 00:02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동기나 행동은 하느님만이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세상의 어떤 조직이 규칙을 별도로 정해두고 개인을 판단하는 모순이 문제가 됩니다. 신권조직이라는 이름하에 연약한 개인의 행동 하나를 문제삼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하느님의 성령을 분명 거스러는 것이 아닐까요? 다수가 인정하는 옳은 일이라도 권장하되 인간의 조직이 징계하지 않고 하느님에게 판단을 맡기는 것이 진리에 한걸음 더 가까운 태도아닐까요? 06.06.21 00:08
차칸사람님의 말씀에 동감하며,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비난했던 당시의 율법 학자들의 행위을 떠올리게 됩니다. 벌은 하나님의 주셔도 주실것이고, 우리들의 몫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06.06.21 17:12
마미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그것이 하나님께 속한 양의 태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06.06.21 08:14
저도 가나안님이나 차칸사람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만 천하에 고하여 지는 전단지는 무거운 책임이 따르며 온전히 성서적이어야 하며 본래의 취지에 맞게 성서 말씀을 인용해야 할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고넬료가 부정하고 더러운 사람이라고 한것은 군인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이방인이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성서에서 이렇게 말할 진데 직업을 적용시킨다면 협회에서 범하는 오류를 똑같이 범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느님께서는 직업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께서도 창기나 세리, 군인, 정치인, 죄인들과 함께 하셨으며 차별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군인이나 경찰같은 직업의 문제에 있어서는 이러한 06.06.21 14:04
부분을 적용시켜야 하며 고넬료의 상황은 말 그대로 그 상황만을 예로 들어야 할것입니다. 그냥 저의 소견이었습니다. 06.06.21 14:05
인내천사님의 말씀처럼 사도행전10장의 내용은 이방인인 고넬료가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제자들이 놀랐던 것은 그 이전에는 이방인에게 그러한 특권이 열린적이 없었는데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 생겼기에 놀랐던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군인 신분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지도 않았으므로 당연히 본문 내용에는 그에 대한 논의도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하셨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고넬료를 이미 깨끗하게 보셨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이방인 전체를 깨끗하다고 하셨다는 뜻은 아닐것입니다. 비록 이방인일 지라도 하느님을 경외하면서 의로운 사람들은 하느님께 06.06.21 16:55
서 깨끗하다고 여기신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는 그 사람 자체로서 하느님께서 깨끗하다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창녀로 알려진 여인이 바리새인의 집에서 식사를 하시던 예수께 찾아와서 머리카락으로 주의 발을 닦아 주던 장면에서는, 예수께서 그 여자의 죄가 사해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계속 죄를 짓지 말라는 말씀을 하심으로서 현재 그 여자의 직업에 대해서 돌이킬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런데 고넬료의 경우에는 군인 신분을 그만두라는 말씀이 없으므로 그를 그대로 깨끗하다고 인정하셨다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후에 그가 더욱 깊이있게 06.06.21 16:58
하느님을 인식하면서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하여 다른 결정을 하였다면 그것도 의미있는 일이지만... 그 이후의 일은 사실 침례를 받느냐 못 받느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에는 변화가 없다는 점입니다. 또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인내천사님~~~~ 아마도 인내천사님의 말씀은 일반 증인들이 쉽게 받아들일 만한 성구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에서 하신 것이겠지요. 그 점은 충분히 저도 공감합니다. 그래도 말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분들은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06.06.21 17:00
정말 기발한 삽화입니다. 여증들 이거 하나면 충분합니다. 중립문제를 대물림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06.06.21 21:54
많은 것을 전하는 것은 오히려 거부감을 줄 것입니다(비록 의도는 옳다고 하더라도...). 이런식으로 테마별 삽화가 백마디 말 보다도 훌륭합니다. 좋은 전도지가 되겠습니다. 06.06.21 21:55
이점에 대해 저의 소견이 참고 사항이 될 수있다면 '상담실'에 댓글로 다는 중입니다. 06.06.22 01:51
내용에 대해선 감히 할말이 없구요. 단지 "여호와의 증인은 고넬료와 같은 현역군인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현역군인과 경찰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에서 주어로 '현역군인'이 두번 나오니까 글이 매끄러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랫문장 "현역군인과 경찰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대신 "또한 경찰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로 바꾸면 어떨까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06.06.22 16:23
작은숲 님, 좋은 지적해주셨습니다. 등잔불 밑이 어둡다고 했는데, 바로 이런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시 받아드리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매끄럽게 다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국어가 사실 좀 딸리거든요..ㅋㅋㅋ 06.06.22 20:27
방금 수정했습니다. 역시 객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은숲님, 감사합니다. 06.06.22 20:38
감사합니다. 저도 이 카페에 기여 할 수 있는 일이 있네요^^ 그런 참에 한가지 더. 개신교는 '하나님'이라고 씁니다. 여증은 언제부턴가 '하느님'이라고 바꾸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방금 발견한건데 전단지에서 두 가지가 혼용되고 있습니다.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06.06.22 22:51
크~, 또 감사합니다. '하느님'으로 고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일에 감수역할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UN전단지도 좀 살펴주시죠. 솔직히 부족한 머리로 한참동안 집중해서 문건을 완성하고 나면 지쳐서 어투, 자구 수정은 할 기력이 남아있질 않아요. 객관적이고 냉정히 읽었을 때 무언가 이상한 느낌.. 이것을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UN전단지 란에 의견을 올려주시면 고맙게 참고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6.06.22 23:31
뜬금 없는 말입니다만,,,상담실에서 시작된글을 다시 자유계시판으로 옮길 수 있는지 여부를 가나안님께 질의 혹은 요청 했습니다. 이리저리 시도했으나 정식 글올리기가 안되는 점을 저는 고치기가 어려우며 거의 포기하다시피했습니다. 다시 양해를 바랍니다. 06.06.23 06:09
윽...이런^^ 제가 지금 학교에서 집에 올라가야 하는데... 집에는 인터넷을 깔리지 않아....월요일쯤 읽게 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06.06.23 16:59
급하지 않으니 언제라도 좋을 것입니다. 바르고 옳은 일에 기꺼이 수고해주시는 작은 숲님. 앞으로 점점 더 큰 숲이 되어 세상의 빛이 되시길 바랍니다. 06.06.24 02:00
현제 군인이 증인이 될 수 없는게 아니라 길은 열려 있으며 단지 합당한 자격 즉 로마군인이 고넬료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그리스도인을 잡는 반 그리스도인적 행동을 해야한다면 그게 하느님과 평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형제이면서 다른 나라 형제를 죽이는 일에 참여한다면 하느님 보시기에 옳을까요? 그러므로 침례 전후로는 자신의 태도나 상황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군인으로 전도를 한다면 전쟁시에 전도자의 태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은 살인하면서 전도 받는 자에게는 사랑하라고 죽이면 안되고 자비를 나타내야한다고 말 할수 있을까요? 06.07.10 14:31
그런 상황이 오면 당연히 바꾸어야지요.그러나 미리 예단은 금물입니다.군인은 침략자 ,옛날 같으면 왜놈들 못 들어오게 막고 ,경찰 도둑 강도 강간범 막고 ,택시운전수는 사람 실어다 날라주고 ,외과 의사는 환자 살리기 위해 수술하는 것 주 목적이 아닌가요?낙태를 주 목적으로 하는 의사,사람 죽이는 택시 운전자 ,도둑놈 등치는 경찰, 남의 나라 침략하는 군인,그리스도인이 그런 군인 경찰 의사 ,누가 되라고 했나요?농부 ,누가 농약 범벅이 된 농산물 내다 팔라고 했나요?이게 그리스도인인가요?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답니다. 06.07.10 22:12
경찰은 꼭 필요하다고 역설하면서 경찰을 죄악시 하는 워치타워 ,이런 이중적 태도,로마..님 이게 그리스도인들이 취할 진실한 태도인지 묻지 않을 수 없군요. 06.07.10 22:06
참~~ 신학은 해석하기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중세 에는 신학자 가 가장 존경 받았다더군요.... 그 때는 신학자 가되기위해서는 모든 그 당시의 교육 을 마친후에, 하는 공부가 신학 이었다더군요..... 06.07.18 19:01
잠실에서 지역대회볼때 전투경찰 2 개중대가 그더운날 을지문덕장군옷 입고,경비 서는거 봤습니다.솔직히 고맙더라구요. 그때는 . 제 아버님도 경찰 그만두시고, 침례받으셨는데 제 아버님 좋은일도 마이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중립문제 생기면 군부대가 아닌 경찰서로 가던 시절에 수많은 형제들 완전히 빼주셨죠. 당연히 무료로요. 06.09.06 01:16
그런데 제가 군대문제생겼을 때는 돌아가시고, 안 계셔서 저는 생고생했지요. 울아버지 바라고 빼준건 아니지만 인사하러 찾아오지도 않는 형제들에게 꽤나 실망하셨나봅니다. 06.09.06 01:20
우리님들도 고마울때는 캄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자구요. 의외로 소심쟁이들이 많으니까요. 06.09.0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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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빌레몬테오 | 작성시간 08.03.20 그래서 어쩌라구요,,여증들도 경찰 군인들한테 전도하잔아요..
  • 작성자빌레몬테오 | 작성시간 08.03.20 이런거는 설득력이 없으니 좀 쎈 비방을 만드시는게,,
  • 작성자빌레몬테오 | 작성시간 08.03.20 현역 경찰들에게 전도하는 거를 누가 말려요,,그런데 베드로 시대에 진리를 받고 군대 간사람은 있나요? 그런걸 가져와야 먹히지요,,
  • 작성자Blueberry | 작성시간 08.12.17 몇몇 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자면 결론은 "다른 사람 안죽이고 그저 지키기만 하는 평화상태일때는 군복무 하는것도 괜찮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서 상부의 명령으로 다른 사람들(적군) 들을 죽일때가 되면 거부해야 한다." 인가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추가설명좀 부탁드려요 ^^a
  • 작성자투니 | 작성시간 11.03.02 빌레몬테오님이라는 분이 이 댓글을 볼지 모르겠으나...증인들은 일부러 독해를 안하는건가요?
    현역경찰이 ,또는 직업군이니 여호와의 증인으로 침례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당장 침례받던가요?

    고넬료는 어떘습니까..정말 증인들이 바보흉내를 내기로 작정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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