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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본받음

[스크랩] 나의 앞에서 완전하여라

작성자의에 주린 자|작성시간17.09.30|조회수19 목록 댓글 0

우리의 행복이 되신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과 저는 함께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행복해서 ‘예수님 행복해요!’라고 하자

예수님도 행복하시다고 하시는데 얼굴에서는 또다른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행복해서 ‘지난날 주님없던 그 삶은 너무나 공허했습니다.

행복하려고 주님곁을 떠나 세상으로 갔지만

그곳에는 행복이 없었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행복해하는 저와 함께 길을 가시며 저의 말을 들어주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주님의 아픔이 전해져 왔습니다.

주님께서 ‘미안하구나!’라고 하시는데

‘미안하다니요 주님! 행복도 함께 하였기에

아픔도 함께 하는게 당연하지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신부들을 데리러 가야 하는데... 이해해 주겠니?’‘

주님! 진짜 선택된 신부는 주님을 기다릴꺼예요..

끝까지 참고 주님을 사랑할꺼예요!

주님의 아픔을 함께 할꺼예요!’라고 주님을 위로해 드리는데

주님께서 ‘보겠니?’하시며 나무를 가르키시자

나무에서 영상이 뜨는데 굶주려서 온몸이 말라버린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주님께‘주님 저들은 행복해 보이지 않아요’라고 하자

주님께서는 그냥 듣고 계시며 손을 가리켜 또다른 영상을 보게 하셨습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께 버림받아 남의 손에 맡겨져

그 또래 아이들이 받아야 할 행복과 사랑을 모른채

남이 지어준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었는데

그 모습에서도 여전히 행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다른 모습이 보이는데 어리지만 병상에서 여러 가지 병으로 아파해하는

어린아이들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보여주신 아이들의 모습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행복하지 못한 모습들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그들을 너무나 사랑한단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겠니?’라고 하시는데

복음서에서 주님께서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셨던 모습이 생각이 나고

모잠비크 쓰레기 더미에 있던 아이들을 만나주시며 함께 춤추신

예수님의 모습이 생각이 나면서 더 중보하지 못한 것에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상처받은 것으로 인해 그분을 볼 때마다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그가 정말로 잘못했다면 너는 그를 위해 대신 회개하며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너희 잘못된 생각이라면 또한 회개해야 할 것이다.

정확한 것은 그날에 모든 것이 밝혀지게 될 것이다.

어느 것이 더 안전하겠느냐? 나의 앞에서 완전하여라!’라고 하시는데

아브람님께 나의 앞에서 완전히 행하라<창17:1> 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의 잘못은 그날에 물을 것이다. 그러니 너는 착함을 버리지 말아라,

심판대 앞에서 내 앞에 서 있는 것은 바로 너희 자신이니라! 정결함을 유지하여라! 다시 말하노니 나의 앞에서 완전하여라!’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주님 앞에서 완전할 수 있나요? 라고 여쭈었더니

‘모두가 내 앞에 완전한 자는 아무도 없단다.

네가 강하지 않은 것처럼 그 도 강하지 않고,

네가 부족한 것처럼 그 도 부족하며,

네가 연약한 것처럼 그 도 연약하단다’라고 하셨습니다.

'완전함은 나를 닮아갈 수 있게 하는 목표란다!’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주 앞에서 아무런 흠이 없이 완전해서 완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닮아갈수록 완전해져 가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가 잘못했을찌라도 착함을 버리지 않고 미워하지 않으며

정결함을 유지하여 아름다운 마음을 갖는다면

그날에 오히려 너의 그 행동이 빛나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내게 상처를 주어 내 안에서 미움이 생긴다면

그것은 저의 아름답지 못한 것이며 미워하지 않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는다면

그것은 주님이 보실 때 아름다운 것일 것입니다.

 

 

영광을 구하는 기도가 되었습니다.

그 앞의 즐거움을 인하여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영광을 보게 하시기 원하신다고

기도하셨던 주님이 생각나면서 우리를 사랑하사 예비해 놓으신 영광을

사모하는 기도를 드리는데 ‘기쁘구나! 영광을 알고 사모하며 구하는 이들이 많지 않단다! 영광을 모르기 때문에 사모하지도 않고 구하지도 않는 것이 안타깝구나!’라고 하시는데

 ‘영광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중보가 되었습니다.

모든 이들이 그리고 주님의 종들께서 영광을 알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을 알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데 기름이 부어졌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께 고백을 드렸습니다.

‘주님만을 사랑하기 위하여 날마다 제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야 했습니다.

순간순간 주님 사랑 외에 다른 것들을 사랑할려는 육신의 소욕 때문에

날마다 주님의 은혜가 없으면 안되었고

날마다 저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야 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오늘 하루만 제게 주어진다면 주님을 사랑하겠습니다.

내일이 제게 주어진다면 주님을 사랑하며 저에게 허락하신 이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또 하루가 제게 주어진다면 영원하신 주님 사랑을 갈망하며 살 것입니다.

그렇게 제 삶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다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주님같은 분은 제게 없었다고 고백하며

그날에 주님 앞에 갔을 때 고백하고 싶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사랑했노라고 ...’

정말로 이 고백을 하고 싶은 저의 갈망이며

그렇게 고백할 수 있게 하루하루 살고 싶어하는 제 영혼의 고백이었습니다.

‘주님 곁을 떠나 행복을 찾아 방황했지만 슬픔과 고통 실패와 상처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찾았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바로 주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받으며 또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제가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라고 고백을 드리는데 지난날 저의 삶에서

제가 지나왔던 곳들마다 혹시라도 제가 뒤를 돌아다 보았을 때

그곳에는 행복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주님께서 뒤따라 오시며 x 라는 푯말을 세워놓고 계셨습니다.

‘주님 이젠 뒤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았으니까요..’

고백을 드리는데 저의 삶에서 주님께서 저를 사랑해주신 사랑이

막대그래프에 하트모양으로 채워져 있었는데

인생의 어려운 순간들마다 그리고 영혼의 밤을 겪었던 때,

힘들었을 때에는 하트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주님의 또다른 사랑이 갈수록 다른색의 사랑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때는 혼자라고 생각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 와서 돌아보니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또다시 알게 하셨습니다.

‘너는 나의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단다’라고 하시는데

주님과 저는 바닷가를 바라다보며 해변가에 앉아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파도가 되어 밀려오는 것 같았는데

바다위 하늘로 영상들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누구보다도 기뻐하시는 예수님의 모습과

저를 안아주시고 재워주시고 업어주시고 함께 놀아주시는 모습들,

어렸을 때 혼자 아파서 누워있을 때 제 옆에서 간호해 주시는 모습들,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제 앞에서 막아주시는 모습들,,,

그렇게 주님은 제가 알기도 전에 저를 사랑해주셨던 것이었습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아버지의 커다란 손이 지구로 무엇을 내려놓는데

그것은 너무나 소중해 보이는 보석이었습니다.

많은 보석들이 이곳저곳에서 반짝이고 있었는데

우리 모두는 주님께 너무나 소중한 보석들이었습니다.

옆에 계신 주님의 어깨에 기대어

저를 사랑해 주신 주님의 사랑에 행복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사랑을 원하십니까? 라고 주님께 여쭈었더니

 ‘나의 신부들이 나를 향한 사랑이 변함없는 사랑이었으면 좋겠구나!

어떤 힘듦, 어려움. 자신의 약함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이었으면 좋겠구나!

이 세상 것들이 나를 향한 사랑을 자꾸 변하게 하는구나!’라고 하시는데

보이는 환경과 여러 가지 문제들과 감정들로 인해

자꾸 변하는 것에 내 자신이 너무 싫을 정도였는데

주님께서는 그런 부족한 제게도

‘네 마음 중심엔 나를 사랑하고자 하는 갈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단다!’라고 하시는데 죄송하기도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여쭈었더니

 ‘헌신과 희생과 포기 그리고 계속해서 부어지는 사랑의 기름부음이 필요한단다!’라고 하시는데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은혜가 있을찌어다!

라고 하신 사도바울님의 고백이 생각났습니다.

무엇이 진실한 사랑인가요? 라고 여쭈었더니

‘입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구나!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를 준 사람이란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사랑이 묻어 나가게 된단다,

입술로는 사랑한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내어 놓는 것을 아까워하는 것보다

나를 사랑하고자 몸부림치며 내게 사랑을 구하는 이들이 더 진실하단다’라고 하시는데, 주님을 사랑하기에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놓는 순교자와 사명자,

주님을 사랑하기에 기꺼이 세상을 뒤로할 수 있는 신부들을 말씀하셨고,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누구보다 진실한 사랑을 해주신 예수님!

지옥으로 가고 있는 우리를 사랑하기에

자신의 전부를 다 쏟아 우리를 구원해 주심이 생각이 나면서 감사가 되었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단다’ 라고 하시는데

다윗과 요나단이 생각이 났는데 ‘그들의 사랑은 진실했단다’라고 하셨습니다.

중심에 진실함을 원하시는 주님,

진실하게 간구하는 자를 가까이 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주님! 저라는 그릇 안에 오직 주님으로만 채우고 싶습니다.

주님으로 채워지기 위해서는 깨뜨려야 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손에 들고 있던 예쁘게 생긴 병 안에는 순수한 기름이 아닌

여러 가지가 섞인 기름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 기름병을 깨뜨렸을 때

옆에 계신 예수님께서 진흙으로 빚어진 새로운 기름병을 들고 계시며 저에게 주셨습니다.

 ‘너희가 깨뜨려지고 버릴 때 새롭게 할 수 있단다’

조금 전과는 서로 다른 두 개의 병이었지만

새롭게 빚어주신, 볼품이 없어 보일 정도로 단순한 그 기름병 안에는

향기나는 아름다워 보이는 깨끗한 기름이 들어 있었습니다.

 

금사닥다리로 금빛날개 달린 천사가 금항아리를 들고 내려와

말씀제단 위에 붓는데 금기름이 꿀이 흐르듯 흘러내렸습니다.

찬양드릴 때 찬양의 빛이 나팔모양으로 하늘로 올라가는데

성도님들의 회개된 심령으로 드려진 찬양이어서 그런지 더욱 강했습니다.

주님앞에 나아올 때는 정결함과 거룩함과 가난한 심령으로 나아오라고 하셨습니다.

‘이천년 전 그곳에서 너의 죄를 모두 용서했단다,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로 나아오렴,

사랑을 거부하는 자들 때문에 마음이 아프구나!’ 라고 하시는데

커다란 주님의 사랑이자 우리에겐 특권인

‘회개함으로 주신 용서’를 거부한 채

주님께 나가기를 거부하며 용서의 특권을 받지 못함에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찬양 중에 회개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이 땅 새롭게 하소서~

찬양을 부르니 회개라는 말에 마귀가 안돼! 라고 하며

괴로워하는 것을 보면서 마귀는 회개하는 것을

정말 싫어함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는 것~ 이 찬양을 드리는데

주님께서 ‘사랑으로 하나된 모습이 아름답구나!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매듭을 풀어라!

실이 매듭이 져 있다면 작은 구멍을 통과할 수 없단다!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작은 보석 구슬이 되었는데

실이 매듭이 져 있어서 구슬이 더 이상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매듭이 풀어졌을 때 작은 구슬이었지만

하나의 아름다운 주님의 목에 걸어드릴 목걸이가 만들어졌습니다.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대부분의 많은 선교사님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이 되지 않아 악한 영의 궤계를 잘 알지 못하고

적을 잘 알지 못한 채 적진에 뛰어들기 때문에 공격을 당한다고 하셨습니다.

악한 영은 선교사님들의 약한 부분을 잘 알아 공격하는데

선교사님의 건강과 가족들을 공격하는 것이었습니다.

뒤에서 기도의 지원이 물질지원보다 더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편안한 삶을 포기하고 자신을 헌신하고 희생하는 그들을 아끼고 사랑한단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고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 내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사랑이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이며 자신의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갈수 없는 길이란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나의 부름에 거부하기도 하지,,,,’라고 하셨습니다.

 

청년들을 향해 주님께서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용사들아! 사랑하고 사랑한단다!

지금 너희 앞에 있는 문제들을 알고 있단다,

그 문제를 준 이유는 내게로 더 가까이 오게 하기 위함이란다,

장애물을 뛰어 넘으려면 힘껏 달려야 하며

장애물을 뛰어넘을 때 앞으로 진전할 수 있단다,

문제를 보지 말고 너희와 함께 있는 나를 보렴,

약함 중에서도 몸부림을 치는 너희들의 작은 몸짓이 고맙구나!

기름부음 안에 거하여라! ’라고 하셨습니다.

기름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기도하는데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오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주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주님께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에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에도,

다른 것들을 사랑할 때에도, 주님을 오해하며 주님을 밀어냈을 때에도

주님은 변함없이 저를 기다려주셨습니다.

주님의 변하지 않는 그 신실한 사랑에 다시 한번 감격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나는 내가 지은 이 땅의 모든 이들을 사랑하며

그들의 손을 잡아주기를 원한단다.

하지만 내가 원한다하더라도 그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난 그들을 도울 수 없단다.

그들이 나를 환영하고 원할 때 내가 그들의 주인이 되며

그들을 구원할 수 있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나와 친밀한 이들에게는 천국 어디에서든지

그를 높여 그를 알리리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너의 전부로 받아들여라!

너의 일부분에 나를 채우지 말며, 너의 모든 것에 나를 채워라!

너의 생각, 너의 눈, 너의 귀, 너의 마음, 너의 손과 발...

너의 모든 것의 주인이 내가 되기를 원한단다.

네게 있는 것들은 나를 섬기기 위한 수단이 되게 하며

네가 사랑하는 네 곁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는

그들에게 나를 전하는 나의 향기가 되도록 하라!

나를 떠나서는 그 무엇에도, 그 누구에게도 의미를 주지 말아주렴”이라고 말씀하시며 주님으로 더 채우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청년들을 괴롭히는 귀신이 보였습니다.

세상 것들로 유혹하며 청년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그 영혼을 점점 멸망시켜가며 귀신들은 즐거워하며 깔깔 거리며 웃었습니다.

교회 청년들 중 나오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의 모습이 보이면서

그 분들을 마귀들이 잡아당기면서

완전히 주님과 관계를 끊어 버릴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편에서 여전히 그분들을 잡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보였습니다.

주님은 절대 그분들을 놓지 않으시려 애를 쓰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저들을 도와 달라하시며 “너를 버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시며 “너를 버리고 온전한 사랑을 하여라!”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아라! 그들의 약함과 상처를 품으렴.

그들을 향한 너희들의 진실한 사랑이 그들을 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란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기도를 많이 하는 것도 좋고, 봉사를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그 무엇보다 사랑하는 자가 되면 좋겠구나.

사랑으로 모두를 품어 줄 수 있는, 그들의 상처 난 마음들을 알아줄 수 있는 나의 사람이 되어주렴”이라고 말씀하시며 고전 13장 말씀이 계속해서 제 안에서 들려왔습니다.

 

주님께서 몸의 지체 중 아무리 소용없어 보이는 부위라도

그 부위 없이는 살 수 없는 것처럼,

몸의 지체 중 아무리 약해보이는 부위라도

그 부위가 다치면 생활하는데 불편을 겪는 것처럼

충성된 자녀이든, 지금 주님 마음을 아프게 하며 주님을 떠나 있는 자녀이든,

약함으로 인해 자꾸 넘어지는 자녀이든

주님께는 모든 자녀들이 너무나 소중하며

단 한명이라도 그들 없이는 주님께서 살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주님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께서는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인간을 왜 이리 사랑하실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창조주께서 티끌보다 못한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 생명을 주시고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심으로 행복하시지 못하고

오히려 아파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너무 크게 다가왔습니다.

주님께서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자신이 만든 것에는 애착이 가지 않니?

아무리 초라한 것이라도 자신의 것을 잃어 버릴 때에는 마음이 아프지 않니?

내가 지었기에 너무나 소중하고 잃어버리고 싶지 않기에

아파도 그들을 놓지 못하는 거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주의 종들에게 귀신들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하며

진리를 흐트려 놓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눈에 색안경을 씌워 버려 성경말씀들이

이 땅의 복을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지게 하고

그런 부분에 은혜를 받게 하여

세상에서 성공함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처럼 성도들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귀들이 일에 열정을 갖게 함으로 주님과 멀어지게 하였습니다.

또 어떤 주의 종들께서는 성경의 말씀들이

이 땅의 것이 아닌 위의 것임을 깨닫고 계셨지만

마귀들이 지난날 가난함으로 인한 상처, 무시당함으로 인한 상처들을

자꾸 생각나게 하여 또 다시 그런 아픔을 겪을까 두려운 마음을 주어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주의 종님들께서 합리화 시키시며 서서히 전하겠다는 생각으로

주님께서 감동을 주셔도 깨우는 메시지를 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스치 듯 한마디씩 천국복음을 전하심으로 스스로의 양심을 위로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이 나에게 자신의 삶을 봉헌한 이들이 맞느냐?”

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주의 종들께서 세상 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자

주님께서 너무 괴로워하시며 주님 가슴에 화살들이 꽂혀 주님 가슴에 피가 났습니다.

TV에 나오시는 유명한 목사님들께서 진리에 어긋난 말씀을 전하시자

주님의 가슴에 더 큰 화살이 꽂히며 더 깊은 상처가 박히셨습니다.

 ‘사랑한만큼 아픔이 크구나’라고 말씀하시며

“내가 저들을 사랑하여 나를 나타내었고

그들을 높여 주었건만 나를 향한 사랑을 버렸구나”

라고 말씀하시며 계속 울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리를 한번도 펴지 않으시고

계속 탄식하시면서 눈물로 기도를 하셨습니다.

주님의 모습에 마음이 아파지면서 눈물이 났는데

주님께서 “나를 위해 울지 말고 그들을 위해 울어 달라”고 말씀하시는데

주의 종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천국에 도서관 같은 곳이 보이는데 많은 책들이 책꽂이에 꽂아져 있었습니다.

책에는 ‘마음의 책’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름이 써져 있어 개인별로 책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께 드렸던 질문들,

마음에 품었던 질문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적혀 있었고

그 옆에는 그 질문의 답과 함께 그분께 그 답을 응답하실 날짜까지 다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갑자기 앞이 뿌옇게 보이더니

무척 많은 천사들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천국과 성전에 사닥사리가 생겼고

천사들이 예배 중에 무척 바쁘게 천국과 성전을 왕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예배가 드려지고 있는 교회마다 천국과 교회로 사닥다리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천사들의 표정도 다 달랐고

어떤 천사들은 주인이 예배 때 주님께 드리는 것들은

금 대접에 조심히 담아 쉴새 없이 바쁘게 움직였고

또 어떤 천사들은 좀 더 천천히 움직였고 어떤 천사들은 거의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천국에서도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천국의 모든 피조물들이 일어서서

뜨겁게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일어나셔서

앞으로 행하실 일들을 선포하시고

천국의 피조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경외를 표시하였습니다.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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