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다! 해도 어느 누가 토 달 사람이 없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움추렸던 어깨를 활짝펴고 기상나팔을 힘차게 불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집 노인복센타에서
100분간 즐거운시간을 어르신들과 함께
가졌습니다
참여해주신 단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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