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두대다 99만원이네..
현수야 이거사라 MTB입문용으로 거의 젤싼자전거다..
요즘 이메이커가 인기도 최고고.
그밑에 스캇 자전거도 유명하고
젤위에 허접한 자전거는 내가 지금 타고다니는거
국내브랜드이네
찾다보니깐 인터넷에 나오네 옛날자전거 인데도
인터넷에 146,000원이네 영철이도 15만원짜리 타고
다닌다던데 이렇게 새자전거보니깐 15만원짜리도
괜찮네 직접내자전거보면 쪽팔리는데 말이야
현수가 자전거에 관심이 있어서 자료올린다.
참고해라 괜희 부담만 주는거 아닌가 몰겠다..
메리다 자전거
메리다 자전거는 일단 중국쪽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이라고 하면 다들 품질을 의심하는데 메리다는 좋습니다.
현재 시중에 있는 자이언트, 다이아몬드등 전부가 거의 중국에서 만든다는거 아시죠?
자이언트, 지티, 트랙, 게리피셔, 다카스등의 수입 자전거들이 전부 OEM되는거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자전거 회사의 OEM을 받어 프레임을 만들어 주던 업체가 자사의 자체 브랜드로 만든 메이커가 메리다 입니다.
음...메리다 제품 보았는데 상당히 퀄리티가 있습니다.
저도 한번 보러 갔는데 앞뒤 샥이 다 있는데 뒤 샥이 조절 장치가 없길래,
오르막길이나 인터벌시에 탄력이 죽지 않느냐라고 물어보니까 자체 조절이더군요;;;
다운힐시에는 샥이 작동하고 클라이밍에는 샥이 잠기는 마치 자동차의 ECS같은 거라더군요~ 머 타보지는 않았지만 좋아 보이더라구요~
예전에 트랙의 Y33이 나왔을때 저 뻑 갔었어요~ㅋ
인터벌시 탄력은 죽지만 뒤샥 조절 가능하단거에 확 매력을 느낀건데~이건 자체 시스템...
자전거의 가격은 부품등에서 매겨 지며 본 차대의 가격은 그리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메리다는 국내 보급이 많이 된 브랜드다... made in taiwan
각종 국제 대회에서 수상한 덕에.. scott과 더불어 국내에서 제일 선호도 높은 잔차 회사이다.
scott을 벤츠에 비유한다면 메리다는 BMW랄까?
차대 넘버도 있음
스캇 자전거
스캇. 딱 들으면 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 에드 스캇이 설립자이네요.
전 이 회사가 유럽 회사인줄 알았는데, 원래는 미국에서 시작했구요. 현재는 유럽에 있습니다. 본사가 1978년에 스위스로 이사를 왔구요. 1958년에 설립되었으니 50년이 넘은 전통있는 회사입니다.
스캇은 현재 자전거뿐만 아니라 윈터 스포츠, 모토 스포츠, 그리고 렌즈 사업까지 참 사업 영역이 다양하고 항상 그 분야에서 최첨단의 기술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스캇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젊은 사람에게 주로 인기가 있지요. 도전적인 이미지가 보이나요? 그리고 희한하게도 스캇을 사는 고객분들은 실물을 보지도 않고 모델을 꼭 집어서 바로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지름신이 바로 강림해서 꼭 사게 만들게 하는 영적인 힘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유명한 스캇은 자전거 업계에서 최첨단의 기술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스캇은 항상 자전거의 무게, 디자인, 재료, 효율 그리고 서스펜션의 최고의 한계를 도전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브랜드의 하나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스캇이란 회사는 원래 에드 스캇이란 사람이 뾰족한 알루미늄 스킬 폴대를 만들면서 설립되었습니다. 이 강하고 가벼운 폴대는 즉시 당시에 사용되던 대다무와 강철 폴대를 교체하게 되었고, 회사의 초석으로서의 기술적인 혁신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스캇의 혁신적인 비젼은 80년대에 이르러서는 첫번째 산악자전거와 그레그 르몽드가 1989년의 뚜르드 프랑스에서 8초 차의 우승을 차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혁명적인 에어로 핸들바를 제작하면서 자전거 산업에 진출했습니다.
업계를 앞서가는 스캇의 혁신은 1991년에 유니샥 서스펜션을 제작했고 1992년에는 초기 풀서스펜션 자전거 중의 하나를 생산했습니다. 1995년에 스캇은 초기 카본 산악자전거의 하나를 역시 생산했습니다. 2000년대가 다가오면서 스캇은 프레임 무게가 불과 1,000그램도 나가지 않는 팀 최경량 팀 이슈 로드 바이크를 내놓으면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그러나 당시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스캇은 다시 전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프레임은 895g의 CR1으로 본인들의 기록을 갈아치웁니다.
오늘날, 미국의 아이다호 선 벨리에서 시작한 회사 스캇은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리더입니다. 그들은 790g의 애딕트 로드 프레임을 제작하면서 또 다시 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웁니다. 이것을 가능케 한 것은 스캇의 독자적인 통합 몰딩 제조, 즉 무게를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카본 레이어를 빼서 카본 튜브를 용접하는 기법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카본 프레임들은 단지 무게만 줄인 것이 아니라 기존 프레임들중에서도 수치적으로 가장 견고한 프레임 중에 하나입니다. 버텀 브라켓 변형 테스트나 견고성 테스트에서 수치적으로 상위에 랭크를 함으로써 이를 증명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결과는 당신이 도로를 타던 산을 타던 혹은 트라이 애틀론을 하던간에 휼륭한 주행 효율을 제공합니다.
스캇은 세계적으로 가장 좋은 서스페션 디자인도 개발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듀얼 서스펜션 스파크는 프레임과 포크의 무게가 1,790g 불과한 유명한 스캇의 카본 기술을 담긴 Nude TC 샥을 결합하게됩니다. 이렇게 가벼운 디자인은 여성 전용인 콘테사 스파크에도 적용되게 됩니다. 또한 스캇의 랜섬은 6인치 작동범위의 서스펜션을 지니고도 전 세계에서 가장 가ㅏ변고 튼튼한 자전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다운힐 갬블러는 10인치의 서스펜션으로 어떤 극시한 코스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캇은 경량 크로스 컨트리 하드테일과 단순함을 즐기는 점프 바이크 자전거들도 폭넓게 역시 제공합니다.
당신이 그냥 동네를 돌던 아님 최고의 코스를 라이딩 하던간에 스캇은 당신의 라이딩을 보다 흥미진진하게 해줄 것을 확신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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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원동 작성시간 10.08.15 허...덜덜.........99만원짜리 사면 이혼해야 된다...
194천원은 갸안은데..99와 비교시 허접해 보이네..
근데 99만원짜리는 왜 안장 부분이 쇼바가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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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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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八公山(최기영) 작성시간 10.08.16 기숙사 옥상에 시마노 자전거 하나 있던데 쌔비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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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원동 작성시간 10.08.16 헐.....돈값하네...예상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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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八公山(최기영) 작성시간 10.08.16 요줌 취미 하나 가질라 카면 돈 엄청 깨진당..몸 고생시키는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