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죠. 작성자늘푸른흑염소(보성)| 작성시간13.03.12| 조회수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빅토리 작성시간13.03.13 맞습니다 . 묵은 간장 맛이 깊은 맛이 있듯이 오래동안 사귄 친구는 서로의 뜻을 헤아릴수 있듯이 ,~~ 좋은 글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