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정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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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눈 으로는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나
영의 눈이 어두워 빛 되신 구원의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
필리핀 맹인촌에서 만난 그녀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가난한 소경이었지만 몹시 활기차 보였습니다.
웃음 가득한 밝은 모습, 경쾌한 언어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물어보았지요.
그녀의 대답 한 마디.
"저는 매일의 삶이 내 안에 계신 예수님 때문에 늘 행복합니다
가난이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예수님외엔 아무것도 바라는것이 없습니다!! "
사랑하는 님들이여,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님의 일생을 주님께 맡기세요
분명 그분의 계획안으로 이끄시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토록 님과 함께 하실거예요!!
김예정의 은혜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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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정의 은혜음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