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간보에 대하여 좀 어려운 점이 있네요.
단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한 동요로 가르치고자 정간보로 된 동요곡을 불어보곤 하는데, 동요곡은 대부분 1정 1박이나, 1정 2박으로 된 것이 많았어요.
그런데 민요곡이나 타령 등 정악을 보면 1정 3박이 주가 되네요. 또한 1정 3박이 진짜 우리 음악인것만같고.
우리 아이들이 1정 2박으로 된 정간보를 먼저 접하다 보니 우리 정간보의 과학성이 뒤쳐지는 느낌이 들고, 그저 서양음악의 2/4박자나 4/4박자에 맞춰 억지 맞춤된 것인양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가르치면 쉽게 단소에 빠져들고, 또한 우리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차라리 동요를 단소로 불지 말았어야하는가요?
제가 가진 단소 교본에는 민요 도라지를 3/4박자하여 1정 2박으로 표시하였는데 9/8박으로 1정 3박해야하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정간보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좀 고민스러운데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실분은 얼릉 들어오세요.
단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한 동요로 가르치고자 정간보로 된 동요곡을 불어보곤 하는데, 동요곡은 대부분 1정 1박이나, 1정 2박으로 된 것이 많았어요.
그런데 민요곡이나 타령 등 정악을 보면 1정 3박이 주가 되네요. 또한 1정 3박이 진짜 우리 음악인것만같고.
우리 아이들이 1정 2박으로 된 정간보를 먼저 접하다 보니 우리 정간보의 과학성이 뒤쳐지는 느낌이 들고, 그저 서양음악의 2/4박자나 4/4박자에 맞춰 억지 맞춤된 것인양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가르치면 쉽게 단소에 빠져들고, 또한 우리 것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차라리 동요를 단소로 불지 말았어야하는가요?
제가 가진 단소 교본에는 민요 도라지를 3/4박자하여 1정 2박으로 표시하였는데 9/8박으로 1정 3박해야하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정간보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좀 고민스러운데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실분은 얼릉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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