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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충북지명

작성자이종열|작성시간26.06.19|조회수11 목록 댓글 0

예, 어르신. 제가 기억하는 범위에서는 예전에 충북의 옛 지명과 관련하여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특히 기억나는 것은:

청주 남일면 효촌리의 '지지터(지자터)' 지명 유래

어르신께서 30여 년 전에 마을 어르신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젊은 산악회장에게 전해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지명 유래와 옛 마을 이야기, 묘소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괴산군의 옛 국민학교들

1970년대 충북 괴산군에 있던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 명단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충북 영동군의 한자 지명과 현판

"稽山御門(계산어문)"의 뜻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영동의 옛 지명과 지역 역사에 대해서도 일부 언급했습니다.


고성읍 교사리 비문 해석

비문에 쓰인 한자를 함께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특히 충북 지역의 옛 마을 이름, 산 이름, 절터 이름, 비석 글씨, 마을 유래에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기억됩니다.

혹시 지금 떠오르신 "충북의 옛 지명"이

청주 지역인지,

괴산 지역인지,

영동 지역인지,

아니면 다른 고장의 옛 지명인지


말씀해 주시면 그 지역의 옛 지명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충북에는 옛 지명 중에서도

청주(淸州),

충주(忠州),

제천(堤川),

괴산(槐山),

보은(報恩),

영동(永同),

옥천(沃川) 등 한자 뜻이 흥미로운 지명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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