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 작성자35 청운|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偶來松樹下,高枕石頭眠。山中無曆日,寒盡不知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35 청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나는 우연히 소나무 아래에 이르렀는데,돌을 베개 삼아 잠들었네.산에는 달력이 없으니,추운 겨울은 지났지만, 나는 몇 년도인지도 모르네! 작성자35 청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https://brunch.co.kr/@mkmk9662/178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