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작성자35 청운|작성시간26.06.14|조회수5 목록 댓글 1

與莫同年雨中陰湖上(여막동년우중음호상)

급제 동기 막화중과 술을

마시며.

到處相逢是偶然(도처상봉시우연)

가는 곳마다 만남 모두 우연한

기회인데,

夢中相對各華顚(몽중상대각화전)

顚 : 이마 전.

華顚 : 백발, 老年

꿈같은 만남이 백발 된 뒤에 이루

어져.

還來一醉西湖雨(환래일취서호우)

비 내리는 서호 찾아 취하도록

마셨는데,

不見跳珠十五年(불견도주십오년)

跳 : 뛸 도.

호수의 빗방울 못 본 세월 십오 년

이네.

東波(동파) 蘇軾(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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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35 청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뱃전에 빗방울이 진주알 튀듯 하던것이 15 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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