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 24.
베드로후서 3장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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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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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산과
저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하나님 나라의 모양을 노래한 찬송시 같이 이 한 주간
마른 가지에서 새 싹이 망울을 입에 물고
잎새위 작은 몸짓으로 생의길 움돋음에
양지쪽 노오란 꼬깔꽃을 피운 개나리꽃
마른 산야위 고개내민 푸르름에 새싹들
햇살아래 맺혀지는 물오른 연분홍 가지
피어나는 힘찬 요동의 기쁨을 주심에...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을 사모하는 우리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선한 싸움에 승리가 있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되기를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