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5.
시편 62편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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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우리의 반석이요.
요새시요. 구원이신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주신다 하시네요.
파릇파릇 새끼싹 마른가지위에 어느새
생명에 노래들로 망울망울 물들어지며
움돋음에 봄향초로 미소짓는 꽃새가
화사한 목련꽃 자태로 개나리 노오란
꼬깔꽃을 양지마루 햇살 연분홍 진달래
새색시 옷고름 봄나들이 줄서기로....
나의 기쁨/ 소망/ 사랑/ 능력, 나의 영혼은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께 있사오니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의 피난처로 삼아
'여호와 닛시'
승리의 복된
사순절 십자가를 향한 은혜가 있는 건강한 삶 나누고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