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ㆍ6
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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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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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날마다 어린이 새날들
푸른 새싹이 자라듯 티없이 맑게 자라라 우리의 미래들이여!
동산위에 물오른 아카시아 팝콘 미소향
푸르름에 풀향초 진녹잎 숲속 발걸음이
비온뒤 성큼성큼 실녹들 봄동산 고갯길
입하를 지나는 정원위에 잔디밭 놀이터
홍장미에 상큼함이 진한 고백속 향취로
들녘에는 소달구지 써래질 농군의 거친숨결
이녘향한 손등위로 땀방울이 송글송글 ....
주님께서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시며,
특별히 어린 아이에게 안수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이 그려지네요.
천진한 아이들이 맘껏 뛰노는 그런세상,
천국의 모습이 마치 주님이 어린 아이를 품에 안음 같음이여, 거짓과 왜설이 사라지고 깨끗한
우리들의 삶도 아름답고 건강하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꿈을 소성케 하소서.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아름다운 기쁨이 되소서.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