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ㆍ13
5.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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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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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영혼의 햇빛 예수님 가까이 비춰 주시고 이세상 구름 일어나 가리지 않게 하소서
잠 깰 때 주여 오셔서"
이 찬송시의 간절함이 나의 고백되어 주님의 경영 안에 평안의
쉼을 얻는 기쁜날,
푸르름에 짙어가는 산천에 여름산 길목
아카시아 꽃바구니 하얀 잎새 고갯길로
가시나무 엉컹퀴로 돌아오는 찔레꽃 길
담장길따라 맴도는 붉은 장미에 자태가
송이 송이 자색치마 너풀대는 작약 꽃잎
아침 햇살에 안개무로 진한 향내를...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셔서 오월의 따사한 햇살처럼 벗님의 하루가
환하게 빛나는 건강하고 행복의 함박 웃음꽃이 피는 즐거움을 나누고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오늘도 이기는 자가 되소서.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