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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고린도전서12장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1

2026. 5ㆍ15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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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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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우리의 몸에 여러 지체들이 있음 같이 세상엔 다양한 일과 사람들이 아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오케스트라 같아요.

    아침 햇살 어두운 산야에 밀려오는 녹색향
    가시나무 사이로 미소짓는 형형색색 꽃길
    장미에 잎순을 찔레꽃 찌르레기 노래장단

    정원위 상큼한 푸르름 정원사에 땀방울로
    꽃밭에서 텃밭에서 들녁위 분주한 생의길
    님향한 미소가 여름 초목이 열매 향기로....

    여러 악기을 아우러 아름다운 소리를 냄과 같이 협력하는 기쁜 모습으로
    밝은 웃음의 복된 주인공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한 행복 임하소서.
    크게 잘되실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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