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ㆍ16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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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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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되" 우리 주님의 돌보심의 힘을 얻는 우리는 독수리가 날개치며 창공을 나는 것 같이
새 힘을 얻어 기쁨의 나래를 편다네요.
흑장미 울타리 담장길따라 홍장미 미소
가시에 꽃잎새 백장미 찔레꽃 바람따라
여름새 후투티 날개치며 정원위에 걸음
수국꽃 하얀송이 연분홍 백리향 매직카펫
백일홍 노랫길 허브향 패랭이꽃 소복히
이녘에 손길에 수줍은 흔적길 따라......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며 담장의 장미꽃, 뒷산의 아카시아꽃 향기와
푸름의 자연을 즐기며 건강한 주말에 힘차게 달려볼까요.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사랑의 기쁨 넘치소서.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