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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사무엘상17장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1

2026. 5ㆍ17.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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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두려움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모습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됩니다.
    특히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네게 나아
    가노라” 이 선포에는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가 담겨 있네요.

    아침 햇살 여름산 나들이길 동산위에 진녹향
    봄꽃노래 지나가고 여름향한 고갯마루 잎새
    님향한 분주한 발걸음이 들녁위에 맴돌며

    농군의 거친 숨결 텃밭으로 들녘 모내기로
    정원사에 손길이 가시에 피어주는 꽃향초
    진홍빛 양귀비 뚝방길 노오란 금계화
    바람결에 노래담아 춤사위에 한자락....

    우리도 골리앗 같은 문제 앞에서 칼과 창이 아닌 믿음으로 서게 하시고,
    다윗의 물매처럼 작아보이는 순종으로 주님의날 큰 승리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건강한 예배자로 이기는 자 되소서.
    크게 잘되실것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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