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ㆍ18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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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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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요나는 박넝쿨로
인하여 기뻬해지만, 사라지자 곧 불평하네요.
우리도 하나님이 거저 주신 은혜를 당연히 여기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산자락에 물들이는 진녹의 새순 향기로
봄동산 꽃길넘어 여름산 고갯길 가시에
아침 안개무로 찔레꽃 하얗게 물들이며
여름동산 밟아 오시는 홍장미에 향기가
정원위에 솔향기로 싱그러운 열매사랑
알알이 채우시는 이녘에 눈시울 담으사
님을 향한 일편단심 푸르름에 익어오네
햇살과 바람, 사람의 위로, 건강, 그리고
오늘 하루...
모두 하나님의 선물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 한 주도 감사와 겸손으로 섬김의 기쁨을 나누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행복하게 이기는자 되소서.
반드시 크게 잘 되실것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