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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시편23편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1

2026. 5ㆍ21

4절.“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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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인생을 살다 보면 밝은 초장도 있지만 깊은 골짜기도 있습니다. 웃는 날도 있고, 눈물을 흘릴때도 있습니다. 건강할 때도 있고, 병들 때도 있습니다. 다윗은 그것을 잘 알았기에 인생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표현했습니다.

    골짜기에 들어가면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고난이 오면 마음이 어두워지고 미래도 보이지 않고, 하나님도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골짜기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빗방울 푸르른 잎새위에 송글송글 맺혀지어
    이슬방울 아침 안개무로 피고지는 물망초로
    여름산 고갯길 발걸음이 비온뒤 진녹잎 숲속

    솔향기로 싱그러운 풀향초 동산위에 채우사
    님향한 분주한 생의길 이름모를 꽃잎술로...
    임의소리 잔잔히 문열으라 하시네.....

    샬롬! 오늘도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받으며 소망 가운데 살아가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며 행복 하소서.
    이기는자의 기쁨되소서.
    크게 잘 되실것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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