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ㆍ22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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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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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아브람의 순종하는 믿음을 봅니다.
우리 삶 가운데 별과 같이 크고 놀라운 은혜를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가정과 일터 위에 평안과 기쁨, 건강과 회복의 은총이 있습니다.
비바람에 아침을 깨우는 새초롬한 잎새위
꽃잎술 빗방울에 흘러가는 꽃가루 노랫길
봄이 가고 여름산골 산야위에 실바람 피리
산야에 푸르름에 솔향초 여름산 나들이길
아침 산야에 밀려오는 녹색향 찬바람이
금계화 꽃술로 노오란 꽃망울 기찻길 여행
님가신 흔적길 발자욱만 잎새로......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람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오늘 우리의 삶에도 살아 역사하여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복된 하루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항상 강건 하시고 행복 하소서.
반드시 이기는 자로 승리하소서.
크게 잘되실것입니다.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