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ㆍ23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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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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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통해 하나님 나라와 뜻을 먼저 구하게 하시고,
용서와 사랑의 삶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과 건강, 숨 쉬는 은혜와 사랑할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푸르른 대지위 잎새마다 촉촉히 빗방울 흔적
꽃잎이 피고지는 산야를 진녹잎 숲속 걸음이
들녁위에 농군들의 분주함이 써래질 썰매로
모판수 이양기로 땀방울이 송글송글 이마를
개울길 흐르는물 여름산골 산야위에 실바람
미소짓는 싱그러운 님의소리 솔향기로....
옛장터 임의 자리 그려지시네.......
받은 은혜를 선하게 흘려보내며 기쁨과 평안 가운데 건강한 삶
나누고 누리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반드시 이기는 승리자 기쁨 되소서.
크게 잘되실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