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매일묵상말씀

시편128 편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1

2026. 5ㆍ24

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아멘. 할렐루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세상은 돈이 많으면, 건강하면, 자녀가 잘되면 복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것들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가 복 있는 사람이라고 선언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자신의 힘과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살아가는 태도를 말합니다.

    거짓과 위선과 선전 선동 으로 온세상을 속이는 거짓이 난무해도 하나님을 경외 하는 사람은 혼자 있을 때도 정직하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 뜻을 구하며, 말 한마디에도 조심합니다.

    안개무로 가득히 밀려오는 동이 트는 산야
    아침햇살 빛으로 피고지는 동산에 꽃자락
    정원위에 살포시 미소짓는 핫맆 군락향이
    홍장미 가시에 꽃잎새 울타리 담장길따라

    청사초롱 진홍빛 새색시 꽃망울 입에 물고
    이녘에 눈시울이 안개꽃 사모가로 물들여
    님주신 사랑가 산새들이 반주 하네.....

    오늘 성령강림절 예배에 성공자가 되시어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육간에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시는 복된주일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강건 하시고 행복 하소서.
    성공 하는 승리자 되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삶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