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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말씀

시편42편

작성자엘리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1

2026. 5ㆍ25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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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우리는 보통 낙심되는 일이 생기면 감정에 끌려 불안해 합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때때로 낙심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믿음은 낙심 가운데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눈물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혹시 마음속에 낙심과 불안과 기도조차 하기 힘든 지경까지 와 있습니까?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선포하면, 하나님이 끝까지 나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안개꽃 가득한 동네어귀 님주신 햇살속에
    담장길따라 늘어선 홍장미 미소 로 노랫길
    백장미 울타리 늘어선 양귀비 진홍빛 꽃망울

    정원위 돌방길 따라 개망초 꽃잎새 하얗게
    금잔디 보라색 꽃망울이 피고지는 꽃내음
    잔디밭 푸르름에 진녹의 풀향초 소리바다
    산새들의 아침노래 초원위에 상큼함이....

    오늘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여전히 하나님을 찬송하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소망 이루소서.
    반드시 이기는자로 승리 하소서.
    크게 잘 되실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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